세븐틴 ‘팔 노르떼’ 입성, K팝 새 이정표 세운다 작성일 04-04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koIyf5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35eeb47e7edf27723d235d3864e1d6775bdfbe0cd7237745be0dde7f6f123f" dmcf-pid="KbEgCW41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세븐틴 공연 포스터.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khan/20250404081646088nudk.jpg" data-org-width="1000" dmcf-mid="BezFfMhL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khan/20250404081646088nu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세븐틴 공연 포스터.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ba354ea8729c15cf7fd11f9623f37912b4e51f8c9acbea456d116e41020b03" dmcf-pid="9KDahY8tUP" dmcf-ptype="general"><br><br>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멕시코 ‘테카떼 팔 노르떼 2025(Tecate Pa’l Norte 2025, 이하 팔 노르떼)’ 첫날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br><br>K-팝 아티스트가 해당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세븐틴은 4일 멕시코 몬테레이 푼디도라 공원 무대에 오른다. 공연 시간은 오후 8시 20분부터 약 1시간이다.<br><br>현지 매체 텔레디아리오는 “세븐틴은 멕시코 음악 역사에 새로운 장을 쓸 준비를 마쳤다”며 “앞으로 다른 K-팝 아티스트들에게도 무대 진출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세븐틴은 ‘팔 노르떼’ 출연으로 존재감을 높이는 동시에 멕시코 대중음악의 다양성 확대를 상징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br><br>문도 인디는 “세븐틴의 무대는 올해 공연 중 주요 하이라이트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해당 페스티벌이 글로벌 음악 시장으로 확장 중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했다.<br><br>밀레니오는 세븐틴을 “세계 주요 K-팝 그룹 중 하나”로 소개하며 “이들의 무대가 가장 인상 깊은 순간이 될 수 있다”고 했다. MVS 뉴스는 “세븐틴의 공연은 팬들에게 영향력을 보여주는 자리”라고 평가했다.<br><br>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퍼포먼스와 구성에서 세븐틴의 주요 특성을 반영한 무대를 준비 중”이라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소속사, 10년 만에 걸그룹 론칭…'유스피어' 04-04 다음 신지, '사당귀' 스페셜 MC 출격…박명수와 매운맛 티키타카 폭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