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가계, '폭싹 속았수다' 팀을 초대했다고? 서경덕 "도둑시청 인정한 꼴" 비판 작성일 04-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dl3qNf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15b93294d0a8301933228a80f45d34680243b765f20fc57ed9854aaba9af2a" dmcf-pid="5hJS0Bj4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싹 속았수다'의 한 장면 / 넷플릭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81514637tajr.jpg" data-org-width="640" dmcf-mid="XraGqfwM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81514637ta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싹 속았수다'의 한 장면 / 넷플릭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5aad524f7ededc941dcd04a782f94f6052feb8592b954863adf7edef3ef623" dmcf-pid="1livpbA8s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중국 장자제(장가계)시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초대장을 보냈다. 서경덕 교수가 이를 비판했다.</p> <p contents-hash="c14d81b04a0aefc7b7e25137037d47c975a7d74987ca1cf7866954d4a6daae6a" dmcf-pid="tSnTUKc6ON" dmcf-ptype="general">장가계 측이 이 같은 행동을 한 이유는 극 중 중년의 애순(문소리)이 관식(박해준)에게 "내년엔 단풍 보러 장가계 가자"고 말하는 장면이 작품 속 등장했기 때문.</p> <p contents-hash="1638465b101a96ad00f8127d95f052989474447de5e91329e4fc7dd433f4389c" dmcf-pid="FVG4gE3Isa" dmcf-ptype="general">장가계 측은 해당 대사를 인용하며 "드라마에서 장가계를 언급해줘서 감사하다. 가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지금 바로 출발하라"고 초대장을 작성했다.</p> <p contents-hash="6bdcdfbddb96923312d07dda2a7da0142a14e86823e185e7d8f2ed13b6269376" dmcf-pid="3fH8aD0Csg"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중국에서 넷플릭스는 정식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지 않다"며 "이는 중국에서 '폭싹 속았수다'를 몰래 훔쳐보고 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시인한 꼴"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4412a8de5425e386acc91ba167508c40fe3ce3f7c9451b96218d15b0423d5056" dmcf-pid="04X6NwphIo"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최근 '오징어게임' 시즌2가 공개될 때도 그러더니 중국 내에서는 '도둑시청'이 이제는 일상이 된 상황"이라며 "특히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막힐 따름"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65cfb85803636363c38248921c3e648fb82210fdd4f50cd6b4db9acd59984bc" dmcf-pid="p8ZPjrUlwL"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무엇보다 중국 지자체에서도 훔쳐 본 영상을 대외적인 홍보 수단으로 버젓이 이용하는 건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6834d5d0d6b4b4b855e307983b91c67e8b2d8f3c97c85ddaf28e2570a84ffa60" dmcf-pid="U65QAmuSmn"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젠 우리 정부가 나서야만 할 때"라며 "이들의 도둑시청을 더 이상 묵과하지 말고 강하게 항의를 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성, 올블랙 시크 비주얼…새 프로필 이미지 공개 04-04 다음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마동석→서현에게 물어보는 고민…ARS 상담소 특별 오픈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