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학씨' 최대훈, 웃음 참느라 너무 힘들었다" [인터뷰 스포] 작성일 04-0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sfokFO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321b37c05e16c20adecbacd56bbaf22ac8c9dcb3ccccf908c11f7ad807bc7f" dmcf-pid="XlO4gE3I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today/20250404081510905aacf.jpg" data-org-width="600" dmcf-mid="GCxGqfwM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today/20250404081510905aa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2d8bc367b4dbd4515f77af98024a74e6b160928753a617aa2a28b0c23779a6" dmcf-pid="ZSI8aD0Cl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가 이준영, 김선호, 최대훈과의 촬영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fd39893c7ac2f3e2e0e63089bfc2c6533f4626b6ee7cd8008a10a7492af2f8f8" dmcf-pid="5vC6NwphTU"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2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넷플리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연출 김원석)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690c25e839de46474fc913421c20efe76d439bac466cc30c8f708617feff15e4" dmcf-pid="1ThPjrUllp"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 문소리)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 박해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이야기다. 아이유는 극 중 꿈 많은 문학소녀 애순과 애순의 장녀 금명까지 1인 2역을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f5c0af41d2c6aa47cfb414b6ab16ebadd8a7b6f23073dbb700012b98c93b8636" dmcf-pid="tylQAmuSv0"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유는 극 중 금명의 남자 친구 영범 역을 열연한 이준영에 대해 "가수 출신 연기자란 면에서 동질감을 느꼈다. 박보검을 제외하고 말을 가장 빨리 놓고 편하게 지냈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5a07cb0621b4c36f6a9b5476973de20731dca19008df6cc2676ff9eec153213" dmcf-pid="FWSxcs7vC3" dmcf-ptype="general">이어 "영범이란 인물을 연기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마지막에 "어머니"를 반복하는 것이 진짜 어려운 씬이겠다 싶었다. "어머니"란 말 한마디로 감정을 표현하고 표출하는 것이 어렵겠다 싶었는데 잘하더라"며 "너무 성실하고 욕심이 많은 배우라 너무 좋았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03ae76d84985d424a25bb63b7efeff073a9d29b324b5c9428ce85f3eb777bae9" dmcf-pid="3YvMkOzTCF" dmcf-ptype="general">극 중 금명의 남편 박충섭 역을 연기한 김선호에 대해서도 칭찬을 쏟은 아이유다. 그는 "촬영이 10회 차 내외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 몰입을 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도 (김선호를) 현장에서 보면 어떻게 이걸 다 따라잡았지 싶었다. 엄청 많이 준비하고 고민을 많이 하셨구나 싶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p> <p contents-hash="7596fe91028a5cd42e02f3f5615796fb64cb12dc921a1a86e101665bfffcb79b" dmcf-pid="0GTREIqyyt" dmcf-ptype="general">애순의 소개팅 상대였던 부상길 역을 열연한 최대훈과의 케미도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학 씨"라는 대사와 맛깔난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최대훈이다. 아이유도 이에 동의하며 "최대훈 선배를 워낙 좋아하는데, 부상길 역으로 캐스팅됐다는 것을 듣고 너무 재밌게 하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0298e274ea09e6a8b713fdd8b7fd2d667d3d45cf1e3d12fac205436e4f281b4" dmcf-pid="pHyeDCBWv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폭싹 속았수다'는 애드리브를 하기에 유난히 어려운 대본이라고 생각했다. 빈틈이 없는 대본이라 이것만 표현하기에 각자 다 힘들겠다고 생각했는데, (최대훈의 애드리브가) 인물에 더 보탬이 되는 것 같다. 웃음을 참느라 너무 힘들었다. 매 테이크마다 다른 재밌는 연기를 하다보니까 상상할 수 없었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UIr2nA1mW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로제 ‘아파트’...‘케이팝레이더’ 2주 연속 1위 04-04 다음 대성, 올블랙 시크 비주얼…새 프로필 이미지 공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