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a Dream’ 대박나더니, 송소희 여기서 다 보네 작성일 04-04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5DIyf5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acf267efb188986afa430000f733f05c16c8aa032bd443470df74a5dd2f7dd" dmcf-pid="u71wCW41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82601717vakd.jpg" data-org-width="975" dmcf-mid="0vtrhY8t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82601717va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87645a1a8261c4933de30276b212fe9d181d4b4f5741fbbbdaa754416a2359" dmcf-pid="7ztrhY8t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82602158nhkq.jpg" data-org-width="650" dmcf-mid="pGk8RoGk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82602158nh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zqFmlG6FS0"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bdfb540c82d899035e39e4498ea5957913563b5a4c3e7cff18eb3b3be523b0e9" dmcf-pid="qB3sSHP3T3" dmcf-ptype="general">본인만의 색을 찾아 자유로이 유영하는 송소희가 'Not a Dream' 발매 이후 웹 예능, 음악 방송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75c25df32ed9518253bce394ddbf359a16b8c2e9c164d285ac8c822d3a23b64" dmcf-pid="BcnqVxCnvF" dmcf-ptype="general">보기 드문 송소희의 예능 출연에 '이건 꿈인가'라는 팬들의 반응에 '꿈이 아니라는 듯' 연일 라이브 무대와 송소희의 진솔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7cf3611f8f54e744532009c8406725c2e4daf32fa8999446966907cb8cf7e2c" dmcf-pid="bkLBfMhLlt" dmcf-ptype="general">먼저 웹 예능 '머니그라피'에 출연해 'Not a Dream' 탄생 배경부터 현대음악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여정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소감을 나눴다. 'Not a Dream'은 단기간에 작업 완료, 곡 제목을 따라가는 등 히트곡 공식을 모두 충족하며 송소희 최초의 대중음악 히트곡으로 일컬어졌다. 또한 국악 소녀에서 현대음악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여정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소회를 털어놓으며 송소희만의 생각과 감성을 자연스럽고 진솔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803eb9b4545aeb9077f167ae8cbd99668ae9d37eb373cb38dfd8c5add34f256" dmcf-pid="KEob4RloW1" dmcf-ptype="general">국악 전공자로만 구성된 관객과 함께 한 '칠성 레이블' 라이브 콘텐츠는 음악뿐 아니라 경계를 돌파하는 프론티어 송소희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곡 '공중무용' 라이브 무대에 이어 관객들의 고민을 듣는 시간을 가진 송소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이면서도 진심 어린 조언을 전달했다. 또한 "'저렇게 개척할 수 있는 길도 있구나'하고 생각을 확장시키는데 저의 도전이 조금의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너무 벅차고 기쁠 것 같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위로를 건네듯 'Not a Dream' 라이브로 마무리되는 영상은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기며 공개와 동시에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499f73c886ea0db0657f2056e81c0661bf73efd52a8f5755e83fa2afe4d22c4e" dmcf-pid="9DgK8eSgh5" dmcf-ptype="general">'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해서는 좀 더 편안하면서도 친근한 모습으로 무대 밖의 송소희가 지닌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화제가 되었던 '곽소희 - Nak a Dream(낚아드림)'을 공개하며 자신을 패러디한 개그맨 곽범과의 전화 연결을 통해 시청 소감과 함께 고소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f554231982f02546592b04313015a06b5b07cb5640608fbd5d8f75465320846" dmcf-pid="2wa96dvayZ" dmcf-ptype="general">4일 방송을 앞둔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는 방송 최초로 'Not a Dream'을 선보인다. 현대음악 싱어송라이터로서 확립한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대중들로 하여금 송소희의 음악 세계를 더욱 깊이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는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3463b76584fcfa87a0446a4d97794ef9e818e14e9d0831e375830514c8a54ac" dmcf-pid="VrN2PJTNWX" dmcf-ptype="general">이처럼 다채로운 채널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송소희는 오프라인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갈 전망이다. 지난 29일 싱어송라이터로서는 처음으로 오른 페스티벌 '더 글로우 2025'에 이어 롤링홀 개관 30주년 기념 공연에도 참여한다.</p> <p contents-hash="bc6fb9e576a48617ac31c6df69fba6ffcbda369e3faa1a5826ffd159be3a05cc" dmcf-pid="fmjVQiyjSH" dmcf-ptype="general">한편 꿈만 같지만 꿈이 아닌 나날들을 보내게 해준 곡이라는 설명처럼 'Not a Dream'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라이브 비디오는 공개 2일 만에 100만 조회수 돌파, 현재 누적 조회수 260만을 기록하고 있으며 유튜브 내 인기 급상승 음악 순위를 경신하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 dmcf-pid="4sAfxnWAWG"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8Oc4MLYcW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전체 복귀' 싸이커스, 데뷔 3년 차에 두 번째 월드투어 소감…"떼창 꿈만 같았다" 04-04 다음 [종합] 송지효, 짐종국 갔다가 앓아누운 사연…"문고리 붙들고 화장실 가" ('짐종국')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