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사기에 이혼까지"… '하얀 겨울' 이민규, 식당 종업원됐다 작성일 04-0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nt1uo9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348cd5a09e221ca572ec40316359df839335b460afe0f9be00a5d464f5bf70" dmcf-pid="bFLFt7g2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규가 이혼 후 식당에서 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N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week/20250404090646772wmbf.jpg" data-org-width="647" dmcf-mid="qckqzVDx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week/20250404090646772wm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규가 이혼 후 식당에서 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N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af52d56b79546ab4bb8aeb18fa99cf2f7e2b0ee196e264199bcfbc66b7f5e1" dmcf-pid="KeWeRoGk5A" dmcf-ptype="general"> 듀오 '미스터 투'의 멤버 이민규가 최근 부산의 한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근무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e3420b18828bc43d8f535d8efae8678466c63b28c8e256ce3de43f0805935b0b" dmcf-pid="9dYdegHE1j" dmcf-ptype="general">이민규는 지난 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2년째 해당 식당에서 일하며 "사정이 있어서 이렇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다른 체인점을 동업하기 위해 현장에서 일하며 레시피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ebe7ed667529b9b53b632d5c23644622cf2f3d1218aaccd8366bc841282806" dmcf-pid="2JGJdaXD5N" dmcf-ptype="general">힘든 일상에 대해 그는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는 것을 하루하루 느끼고 있다"며, 특히 경기가 좋지 않은 요즘은 손님을 더 열심히 응대하고 세심한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더욱 힘들다고 토로했다. 하루 8시간 근무를 마친 후 빌라로 향하는 일상에 대해서는 "3~4년 된 빌라에 거주하며, 코로나 직전 부산으로 내려와 중식당을 오픈했다가 실패한 후 서울로 돌아오지 못하고 계속 다른 일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매일 호텔이나 모텔에서 잠을 자는 것은 불편해 현재 거주지를 거처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b82b97ca67d47fc9f4ea6bfc6a6ff5b518d0d31129135018a20cb23afe3e53f" dmcf-pid="ViHiJNZwXa" dmcf-ptype="general">침대가 아닌 쇼파에서 잠을 청하는 김민규는 "침대가 없다. 혼자 없고 왔다갔다 하는데다. 침대에서 자면 썰렁하다. 이게 더 낫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725a060dfdb0bc3aa9a2da533c2926e41135f4b8bef26676ab0a0183638d6d" dmcf-pid="fnXnij5rHg" dmcf-ptype="general">이민규는 2006년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고 고백했다.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었다"며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살았다. 내가 더 신경 쓰고 이해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다. 자기 가족과 마찰이 있는 사람이 예뻐 보일 리 없다. 거기서 갈등이 시작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8eacbc6897b4bb256048f8ea3f484913fa1d435de7bcaf411be738854e04556" dmcf-pid="4LZLnA1mXo" dmcf-ptype="general">미스터 투는 1993년 데뷔곡 '하얀 겨울'로 인기를 끌었다. 2집 발표 후 자취를 감췄다. 그는 "사업을 많이 했다. 시행, 판촉물, 호텔, 웨딩, 중국 의류 사업도 했다"며 "투자했는데 실체가 없는 사업이었고, 사기에 가까웠다. 타격이 컸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b33e89ca9ca417efa67e63e0a0b8bbefb4e3a2d3a4a3325a4bcf8636f1c94b30" dmcf-pid="8o5oLctsZL"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플키스 수안, 정키 미니앨범 'VOLCANO' 수록곡 '빠져버렸어' 가창 04-04 다음 김준호, ♥김지민에 솔직 고백 "결혼 전에 돈 아껴야 하는데..무섭다" [독박투어3]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