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내 이름은’ 스크린 뜬다···염혜란과 호흡 작성일 04-0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WcYte7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29fdb4d5d316e1543c0299c44a5cb86e456c74f7f6ebb884b09d554a272b1" dmcf-pid="0CYkGFdz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빈. P&B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khan/20250404090523434drdh.jpg" data-org-width="1100" dmcf-mid="Fcmdsv2X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khan/20250404090523434dr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빈. P&B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39ab590f6364eb93a9d14065ccf0c87426ee4147dd168ed9f5a9da87aa6983" dmcf-pid="pXplUKc639"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박지빈이 영화 ‘내 이름은’으로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br><br>휴먼 드라마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제작 렛츠필름, 아우라픽처스)은 ‘정순’과 ‘영옥’이라는 이름을 고리로, 1948년 제주4·3으로 인한 상처가 1980년대 민주화 과정의 격랑과 진통을 거쳐 1998년에 이르러 그 모습을 드러내고, 2024년 오늘 어떤 의미로 미래 세대와 연결되는가를 찾아가는 작품이다.<br><br>극 중 박지빈은 서울에서 제주도로 온 전학생 ‘경태’ 역을 맡았다. 경태는 싸움도 잘 하고 집안에 돈도 많은 부잣집 아들로 존재만으로도 학급 내에서 위협감과 긴장을 주는 인물이다.<br><br>박지빈은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tvN ‘블라인드’, KBS2 ‘붉은단심’ 등으로 매번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며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서도 그동안 보여주었던 캐릭터와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br><br>한편, 영화 ‘내 이름은’은 지난 3일 크랭크인을 마쳤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가람 ‘나는 반딧불’로 초통령 등극! 04-04 다음 '65세' 이경규, 치매 우려 고백 "자식에게 짐 되고 싶지 않아"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