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멕시코 음악 역사에 새로운 장 쓸 준비" 작성일 04-0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멕시코 대형 음악축제 '테카테 팔 노르테 2025' 첫날 헤드라이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RUMLYc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b7740f6d16bbf201274f6d18848aa5b967ce3e411437cb710c22949ddc806a" dmcf-pid="8NeuRoGk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세븐틴. (사진 = 테카떼 팔 노르떼 2025(Tecate Pa’l Norte 2025) 제공) 2025.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090501153rbws.jpg" data-org-width="720" dmcf-mid="VxT5fMhL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090501153rb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세븐틴. (사진 = 테카떼 팔 노르떼 2025(Tecate Pa’l Norte 2025) 제공) 2025.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b60bec147e6ac89b762b68b26f90458f20b218553418fe884887213dfa9cbf" dmcf-pid="6jd7egHEYa"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세븐틴'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멕시코 대형 음악 축제 '테카테 팔 노르테 2025'(Tecate Pa’l Norte 2025) 헤드라이너 입성을 앞둔 가운데 현지 언론들이 이들의 활약상을 주목하고 나섰다. </p> <p contents-hash="879075605704b5c063fac6462d9d9407e2f707224f6b975367e69f6495e45d56" dmcf-pid="PAJzdaXDHg" dmcf-ptype="general">4일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지 유력 매체 텔레디아리오(TELEDIARIO)는 지난 2일(현지시간) 세븐틴의 입국 소식을 다룬 기사에서 "이들은 멕시코 음악 역사에 새로운 장을 쓸 준비를 마쳤다. 앞으로 다른 K-팝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를 수 있는 문이 열렸다"라고 전망했다. </p> <p contents-hash="58159f3908e4c110459c8c72e9e8c00bf703288a52bc4c3064e849b70406a084" dmcf-pid="QciqJNZw1o" dmcf-ptype="general">매체는 또한 "세븐틴은 K-팝 산업에 엄청난 영향을 끼쳐왔다. '팔 노르테' 출연은 이들의 존재감을 높일 뿐 아니라 멕시코 음악 팬들이 더욱 다양한 음악을 받아들이게 됐음을 증명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4d9809a4675c0ed9f2b29718003f171bc2603105df0f76866ea8f3931b890cc" dmcf-pid="xknBij5rtL" dmcf-ptype="general">음악 전문 매체 문도 인디(MUNDO INDIE)는 '세븐틴이 '팔 노르떼'를 정복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들의 무대는 올해 공연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체는 세븐틴의 '팔 노르테' 입성에 대해 "이 페스티벌이 글로벌 음악 장르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줄 뿐 아니라 더욱 젊고 다양한 관객과 소통할 능력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ccdf3046dfefbca3789d1d1e62fbb185d049b0c501e38e38c590358ca5d69e36" dmcf-pid="y75wZpnbXn" dmcf-ptype="general">멕시코 일간지 밀레니오(MILENIO)는 세븐틴을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K-팝 그룹 중 하나"라고 소개하며 "이들의 무대는 올해 '팔 노르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다른 현지 매체 MVS 뉴스(MVS Noticias)는 "세븐틴의 무대는 수많은 팬들에게 행복을 선사하고, K-팝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심을 기울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55a2947fe2003711d6804a008d6579341d8d01de50d2f289997c7c9557f951" dmcf-pid="WgMpxnWA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세븐틴.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090501379yzil.jpg" data-org-width="720" dmcf-mid="fFmRrlKG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090501379yz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세븐틴.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6f9d9c30d139cdaa9ca3e0aa2f0c1fae778e7d44a22e598cc552d624398414" dmcf-pid="YaRUMLYcYJ"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4~6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푼디도라 공원에서 열리는 '테카테 팔 노르테 2025' 페스티벌의 첫날 공연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이들은 첫째 날 오후 8시2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퍼포먼스를 펼친다. </p> <p contents-hash="2d35e2ea92036f0e7e4341fc24074e858f611b1c5b6c34cb3e55882f27eecbbe" dmcf-pid="GNeuRoGk1d" dmcf-ptype="general">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강렬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부터 위트 있는 구성까지 세븐틴의 다채로운 매력을 집약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이들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팔 노르테'에 무대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청했다.</p> <p contents-hash="ec508784c8f831758f8c3a86a7213c2e40f4765eeaf5e2cf9dbac4ae89927528" dmcf-pid="Hjd7egHE5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이채민·조준영, 입학 전 설렘 세포 예열 완료 04-04 다음 황가람 ‘나는 반딧불’로 초통령 등극!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