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안양 아시아리그 정상까지 ‘1승’…5일 안방서 통합우승 3연패 노려 작성일 04-04 10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파이널 3차전 레드 이글스에 5-1</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4/04/0002739181_001_20250404091619683.jpg" alt="" /><em class="img_desc">HL안양의 안진휘(27번)가 3일 안방에서 열린 2024~2025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파이널 3차전 레드 이글스와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HL안양 제공.</em></span> HL안양이 통산 9번째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상 등극에 한 걸음만 남겼다. 통합우승 3연패도 노리고 있다.<br><br>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안양은 3일 HL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4~2025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파이널(5전3승제) 3차전 레드 이글스와 경기에서 안진휘와 강민완 등을 앞세워 5-1로 이겼다.<br><br> 파이널 전적 2승1패로 앞서간 HL안양은 5일 오후 4시 열리는 4차전에서 우승승을 꿈꾼다. HL안양이 정상에 오르면 통산 9승, 세 시즌 연속 통합우승(정규리그 1위·플레이오프 우승)을 이룬다.<br><br> HL안양의 주장 안진휘는 결승골을 포함해 1골 2도움주기로 맹활약했고, 강민완도 2골을 넣으며 승리를 거들었다. 올 시즌을 끝으로 빙판을 떠나는 수문장 맷 달턴은 31세이브 철벽 방어를 펼쳤다.<br><br> HL안양은 1피리어드 16분에 남희두의 선제골로 앞서갔고, 18분38초에는 안진휘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2피리어드에는 강민완이 2골을 책임졌고, 3피리어드에는 이돈구가 상대의 엠프티넷을 향해 쐐기골을 꽂아 대승을 마무리했다.<br><br> 4차전은 온더스포츠를 통해 네이버에서 생중계된다. 관련자료 이전 '6경기 4홀드' 정철원, 2022년 신인왕의 부활 04-04 다음 지드래곤, 아이유 만나 음악적 영감 충전 “배울 점 많은 동료” (굿데이)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