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매물’ 베테랑 미국인 드라이버 찾는 케딜락? 페레즈로 현실 직시…“아직 드라이버 고민 중” 작성일 04-04 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4/04/0002221251_001_20250404091311623.jpg" alt="" /></span> <br>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세르히오 페레즈(35)가 다시 한번 레이싱카에 시동을 걸 수 있을까<br><br>2026년 포뮬러원(이하 F1) 그리드에 11번째 팀으로 참여하는 케딜락이 드라이버 후보 중 페레즈가 포함됐다고 인정했다.<br><br>페레즈는 2024년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시트를 내주며 사실상 은퇴 절차를 밟았다. 하지만 케딜락이 경험 많은 드라이버를 찾는다는 소식과 함께 페레즈의 이름이 다시 떠올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4/04/0002221251_002_20250404091311663.jpg" alt="" /></span><br>이에 케딜락 F1팀 총괄 감독 마리오 안드레티는 미국 매체 ‘ESPN’과 인터뷰서 “페레즈는 많은 드라이버 옵션 중 하나다.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밝혔다.<br><br>다만 더 상세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안드레티는 “우리는 드라이버로 고민 중이다. 선택지는 세 명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아직 모든 것을 공개하기에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4/04/0002221251_003_20250404091311682.jpg" alt="" /></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4/04/0002221251_004_20250404091311693.jpg" alt="" /></span><br>이에 팬들은 케딜락측이 언급한 경험 많은 베테랑 드라이버 셋을 발테리 보타스, 다니엘 리카도 그리고 페레즈가 아니냐는 추측을 남겼다. 하지만 리카도는 F1에 복귀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 의사를 밝혀 실현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br><br>케딜락이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조건은 ‘미국인’ 드라이버다. 케딜락의 미국적 성향이 강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안드레타가 1982년까지 F1에서 활약한 미국인 드라이버다. 그러나 케딜락의 바람과 다르게 F1에는 미국인 드라이버가 없다.<br><br>그나마 출전 가능성 있는 선수가 현재 인디가 드라이버로 활동 중인 알렉산더 로시다. 로시는 2015년 러시아계 컨스트럭터인 메노어 마러시아 F1팀에서 5경기 출전한 경력이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4/04/0002221251_005_20250404091311705.jpg" alt="" /></span><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br> <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관련자료 이전 '힐링승마 지원사업' 온라인 접수…국민 3600명 승마강습 지원 04-04 다음 제주항공·진에어, 식목일 맞아 탑승객에 씨앗 키트 증정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