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출생의 비밀 충격 엔딩...이해영, 친아들 박형식 죽일까 작성일 04-0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SCgE3I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870c7202ffb9203560b227662cd7d9db81da4ae5fbc7139f65200d8c70cf76" dmcf-pid="FNvhaD0C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today/20250404091517062rcux.jpg" data-org-width="540" dmcf-mid="1w0tCW41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today/20250404091517062rc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31da8c81464fa7606188aaeda3909dde72af6f36ae9b51f3feab0294b5c58f" dmcf-pid="3jTlNwphXI" dmcf-ptype="general">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의 욕망이 폭주기관차처럼 달린다. </div> <p contents-hash="e6ccde2ef043ab5f570cf55156595458f14c52ca847315d01fa1eb76ba2a4ab9" dmcf-pid="0AySjrUlXO"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이 후반부에 접어들며 더 강력한 스토리, 더 강력한 전개로 시청자 심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보물섬’은 첫 회부터 현재 방송된 12회까지 단 한 번도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 중이다.</p> <p contents-hash="08c2f48f1ebcf362ff4cc4b9b501b2658996daad51e943e3336c9212770e8339" dmcf-pid="pcWvAmuS1s" dmcf-ptype="general">이에 ‘보물섬’ 남은 4회에 대한 열혈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은 한껏 높아졌다. 특히 12회 엔딩에서 그동안 수수께끼처럼 남아 있던 서동주(박형식 분)를 둘러싼 진짜 출생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향후 전개에 제대로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선 세 남자 서동주, 염장선(허준호 분), 허일도(이해영 분)의 욕망 역시 폭주기관차처럼 달릴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73830ce2c6873bb5bb7413a9592f2abb543d6ab2623cbded1896c6e2dd8c90e7" dmcf-pid="UkYTcs7vYm"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보물섬’ 제작진이 13회 본방송을 앞두고 12회 충격 엔딩 직후 장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a92504504548f32e7bd6adf5b7405e1c8bb24233ba50d32fbab3530a5cb69ca" dmcf-pid="uDHWEIqytr" dmcf-ptype="general">서동주가 자신의 아들인지도 모르고 권총을 장전해 서동주에게 겨누는 허일도, 자신을 죽이려는 허일도가 친아버지임을 알고도 스스로 허일도의 총구를 자신의 머리에 대는 서동주, 두 사람의 부자(父子) 관계를 모두 알면서도 이들을 사지로 몰아넣은 악인 염장선까지. 세 남자의 마음속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욕망이 소름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5d464dad948442e6a0990add643bb05a9b0ccbe56bcfd89f70336d38c37353ef" dmcf-pid="7wXYDCBWYw"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눈길을 끄는 것은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세 배우의 압도적인 열연과 존재감이다. 욕망으로 일렁이는 눈빛, 복잡한 감정을 담아낸 표정, 악인의 서슬 퍼런 미소 등. ‘보물섬’이 시청률 1위 승승장구를 이어갈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이 세 배우의 강렬하면서도 디테일한 연기력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f9329a9a6488cb1900def80d08a6f2fadd098efc777204fb00a0f7ca74ff9f0" dmcf-pid="zrZGwhbYYD" dmcf-ptype="general">과연 허일도는 자신의 친아들인 서동주를 죽일까. 서동주는 자신을 죽이려는 친아버지 허일도에게 어떻게 대응할까. 악인 염장선은 이 모든 판을 어떻게 쥐고 흔들까. 세 남자의 처절하고 치열한 욕망의 트라이앵글은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보물섬’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qm5HrlKGZE"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 이제훈 vs 장현성, 치열한 각축전 04-04 다음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 워커홀릭 CEO 벗고 천사표 미소 컴백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