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더 내놔" 이승기 VS "9억 돌려줘" 후크, 오늘(4일) 정산금 소송 결판 [TEN이슈] 작성일 04-0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wwdaXDGk">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9trrJNZwG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7519fcb0087b2ab3086f57b27696fdd914eda6c75e374d5bf8c161b3f963d7" dmcf-pid="2Fmmij5r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후크 제공, 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91504715jxhc.jpg" data-org-width="1024" dmcf-mid="bKrlNwph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91504715jx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후크 제공, 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b58b47c4ab8ed4870b1d8c6b79d1af928fa8b87d8b9a511aa44d9469791680" dmcf-pid="V3ssnA1mZj" dmcf-ptype="general"><br>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의 정산금 소송이 마무리될 전망이다.<br><br>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20부는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가 이승기를 상대로 제기한 9억원 상당의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연다.<br><br>당초 재판부는 지난 1월 17일 선고를 내릴 예정이었으나 예정된 선고를 취소하고 지난달 7일 다섯 번째 변론을 재개했다. 이날 재판부는 양측의 추가 증거 자료들을 받고 공판을 마무리했다.<br><br>이승기는 지난 2022년 11월 음원 수익을 제대로 정산받지 못했다며 전 소속사 후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더불어 권진영 후크 대표와 재무담당이사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후크 측은 이승기에게 총 54억을 지급,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br><br>이승기는 후크에게 30억 원을 더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고, 후크는 9억을 돌려달란 입장이다. 이승기는 후크 측이 지급할 광고 정산금이 남아있다며 미지급금으로 30억 원을 추산했다. 후크는 당초 이승기에게 지급할 돈이 없다는 주장을 했으나, 과도하게 지급한 광고수수료 정산금 약 9억 원을 이승기에게 돌려받아야 한다며 청구취지를 변경했다.<br><br>이승기는 네 번째 변론기일에 피고인 자격으로 출석했다. 그는 "나와 같은 후배 연예인들이 정산으로 고통받는 악순환이 되지 않게 살펴달라"고 호소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전현무 "결혼은 5월에"…상대는? 04-04 다음 ‘협상의 기술’ 이제훈 vs 장현성, 치열한 각축전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