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이 아들인데..이해영, 출생의 비밀 모르고 아들 죽이나(‘보물섬’) 작성일 04-0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tpvXQ0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d3ea4b549d69b0a003232188f959cf3d54b700dc2832257f92278ababc3289" dmcf-pid="6vFUTZxp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91456049ehrb.jpg" data-org-width="530" dmcf-mid="4JgAQiyj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91456049ehr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17be441ecf091fcb93f0a251f7d1ce5d204c31db56807f07b8f55ef7278de9" dmcf-pid="PT3uy5MUh6"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의 욕망이 폭주기관차처럼 달린다.</p> <p contents-hash="0efe42ffef792aad23de21752e5d927c43ef73609e3c46b56cc20bc524dcc409" dmcf-pid="QH7bX0iBy8"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이 후반부에 접어들며 더 강력한 스토리, 더 강력한 전개로 시청자 심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보물섬’은 첫 회부터 현재 방송된 12회까지 단 한 번도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 중이다.</p> <p contents-hash="43c899d4cd1ed13013d17407e797798ff7c61ba4d3278a115dbbf170706d1e8e" dmcf-pid="xXzKZpnbT4" dmcf-ptype="general">이에 ‘보물섬’ 남은 4회에 대한 열혈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은 한껏 높아졌다. 특히 12회 엔딩에서 그동안 수수께끼처럼 남아 있던 서동주(박형식 분)를 둘러싼 진짜 출생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향후 전개에 제대로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선 세 남자 서동주, 염장선(허준호 분), 허일도(이해영 분)의 욕망 역시 폭주기관차처럼 달릴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5330151f68dda924f26a4a90bee9ad0981b7ef0f64aff9bdc3f2a09a8d6c9ff7" dmcf-pid="yJEmij5rl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보물섬’ 제작진이 13회 본방송을 앞두고 12회 충격 엔딩 직후 장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7ff84ba5202a249018df83539b0985cceb5ff9e3dda007ba08e784611e4618d" dmcf-pid="WiDsnA1mvV" dmcf-ptype="general">서동주가 자신의 아들인지도 모르고 권총을 장전해 서동주에게 겨누는 허일도, 자신을 죽이려는 허일도가 친아버지임을 알고도 스스로 허일도의 총구를 자신의 머리에 대는 서동주, 두 사람의 부자(父子) 관계를 모두 알면서도 이들을 사지로 몰아넣은 악인 염장선까지. 세 남자의 마음속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욕망이 소름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97ffcc95e09485d9494ed03ca21e98072c078aaa372d596a9b9eb5f35c566a54" dmcf-pid="YnwOLctsC2"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눈길을 끄는 것은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세 배우의 압도적인 열연과 존재감이다. 욕망으로 일렁이는 눈빛, 복잡한 감정을 담아낸 표정, 악인의 서슬 퍼런 미소 등. ‘보물섬’이 시청률 1위 승승장구를 이어갈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이 세 배우의 강렬하면서도 디테일한 연기력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a47dd80a09234870f85d6d1056fa74a809fe46ca3d5b422b9e17468aec9dbf3" dmcf-pid="GLrIokFOy9" dmcf-ptype="general">과연 허일도는 자신의 친아들인 서동주를 죽일까. 서동주는 자신을 죽이려는 친아버지 허일도에게 어떻게 대응할까. 악인 염장선은 이 모든 판을 어떻게 쥐고 흔들까. 세 남자의 처절하고 치열한 욕망의 트라이앵글은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보물섬’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9ffb52d0f43ff92519dba8f25fe563bd65e1dd0f42f16bf92dd5fc02e414c48c" dmcf-pid="HomCgE3ICK" dmcf-ptype="general">[사진] S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 유학파’ 정재형, 냉장고 공개했다···“레스토랑 같아”(냉부) 04-04 다음 '사당귀' 전현무 "결혼은 5월에"…상대는?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