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야노시호, 14년만 둘째 계획? “있으면 좋을 듯” (내생활) 작성일 04-0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2XllKG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9c48efe1f3ba2de4a4671e22b8c1a14c48ddd3fe54bf590364f4ab532231e1" dmcf-pid="KpVZSS9H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khan/20250404092729227uqzv.png" data-org-width="1053" dmcf-mid="qIqknnWA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khan/20250404092729227uqz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6f5d1ef5b23d1c4238e8792023eaaba1e19335f18faf9ab70ba33eef5a87e2" dmcf-pid="9Uf5vv2Xpu" dmcf-ptype="general"><br><br>‘내 아이의 사생활’ 화제의 사랑이네 집 근황이 공개된다.<br><br>4월 6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5회에서는 잡지 화보 촬영 차 한국 여행을 준비하는 사랑이와 유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홍콩 여행에서 잊을 수 없는 둘만의 추억을 만든 두 아이가 이번에는 어떤 일들을 겪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br><br>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깔끔한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앞서 정리되지 않은 집안 풍경을 공개해 야노 시호에게 혼이 났던 추성훈이 이번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침 식사 중 이들은 요즘 추성훈이 둘째 아들이라고 말하는 침팬지 키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야노 시호는 “키키 같은 아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지 않아?”라며 둘째를 갖고 싶다는 뉘앙스를 전한다. 이를 들은 추성훈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5cf9becb6d376b8928c9f8d7b867f6372c33c23a0b994a251610400f23c090" dmcf-pid="2u41TTVZ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khan/20250404092731453nzql.png" data-org-width="1024" dmcf-mid="BOOJ88me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khan/20250404092731453nzq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430ba632a5ce899a99f3d7c5b51ba5f8ddaae670b0ebc92f6e50d3b9b8a26d" dmcf-pid="V78tyyf57p" dmcf-ptype="general"><br><br>이어 2PM 준호 닮은꼴로 훈훈하게 성장한 유토가 사랑이네 집을 찾는다. 그동안 추성훈의 개인 방송 채널을 열심히 봤다는 유토는 추성훈에게 “카메라를 빌리고 싶어요”라며 집 공개 콘텐츠에 등장한 황금 카메라를 언급한다. 카메라를 꺼내 와 설명을 하던 추성훈은 야노 시호가 가격을 물어보자 급 당황하며 버벅거려 폭소를 유발한다.<br><br>그런가 하면 또 다른 반가운 손님, 사랑이의 사촌 유메도 집을 방문한다. 과거 육아 예능에 잠깐 등장한 것만으로도 인형 같은 귀여움으로 화제가 된 유메가 동생 히메와 함께 도쿄에 놀러 온 것. 야노 시호는 남동생의 두 딸 유메, 히메 자매를 보고 “길거리에 나가면 캐스팅 당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모델 집안 DNA를 인정한다.<br><br>이어 사랑이, 유토, 유메 세 사람이 도쿄의 번화가 하라주쿠로 데이트를 나간다는데. 이때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각각 자전거와 외제 차를 타고 극과 극의 모습으로 등장, 아이들에게 인사를 한다는 전언. 이를 본 유토의 한 마디가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br><br>한편 요즘 가장 핫한 패밀리, 사랑이네 근황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4월 6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방흡입’ 윤정수, 김성주도 놀란 요요 “체중 때문에 힘들어” 04-04 다음 강제 격리→낙태...청하, ‘비극의 섬’ 소록도에 “마음 아파”(‘꼬꼬무’)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