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둘째 갖고 싶어”…추성훈 반응은? 작성일 04-04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 아이의 사생활', 6일 오후 7시 50분 방송<br>야노시호 남동생 두 딸도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y5vv2XDa"> <p contents-hash="c7f712c3eaa80247d22769fe36663a8b50d80fd1a0b3db0ef9e5d36efc6a7988" dmcf-pid="xKW1TTVZO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화제의 사랑이네 집 근황이 공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22a8423dfe4784ac2338010edf989989e2bb36885cb072cba8a88906cf59f" dmcf-pid="ypIyss7v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Edaily/20250404092655859enhz.jpg" data-org-width="670" dmcf-mid="PVtvrrUl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Edaily/20250404092655859enh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28a4b74ae26c3a2124cc4760b386854e3b8c24b24f02cb470cba8d772f79e00" dmcf-pid="WUCWOOzTrL" dmcf-ptype="general"> 4월 6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5회에서는 잡지 화보 촬영 차 한국 여행을 준비하는 사랑이와 유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홍콩 여행에서 잊을 수 없는 둘만의 추억을 만든 두 아이가 이번에는 어떤 일들을 겪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432c8f264cd4b7972177178a2fc6c3491a754c28ed458be7050fab35e6e890d" dmcf-pid="YuhYIIqym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깔끔한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앞서 정리되지 않은 집안 풍경을 공개해 야노 시호에게 혼이 났던 추성훈이 이번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침 식사 중 이들은 요즘 추성훈이 둘째 아들이라고 말하는 침팬지 키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야노 시호는 “키키 같은 아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지 않아?”라며 둘째를 갖고 싶다는 뉘앙스를 전한다. 이를 들은 추성훈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5ffa9948ac0e13fa41fde7e193242c669c34b928923c0d29d39702cb9011e47a" dmcf-pid="G7lGCCBWOi" dmcf-ptype="general">이어 2PM 준호 닮은꼴로 훈훈하게 성장한 유토가 사랑이네 집을 찾는다. 그동안 추성훈의 개인 방송 채널을 열심히 봤다는 유토는 추성훈에게 “카메라를 빌리고 싶어요”라며 집 공개 콘텐츠에 등장한 황금 카메라를 언급한다. 카메라를 꺼내 와 설명을 하던 추성훈은 야노 시호가 가격을 물어보자 급 당황하며 버벅거려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e85d1f4cea0d4227c3503a0593a55a0dfe0a741c5056f8a738b398a9df1b96bb" dmcf-pid="HzSHhhbYE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또 다른 반가운 손님, 사랑이의 사촌 유메도 집을 방문한다. 과거 육아 예능에 잠깐 등장한 것만으로도 인형 같은 귀여움으로 화제가 된 유메가 동생 히메와 함께 도쿄에 놀러 온 것. 야노 시호는 남동생의 두 딸 유메, 히메 자매를 보고 “길거리에 나가면 캐스팅 당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모델 집안 DNA를 인정한다.</p> <p contents-hash="ca7738bb3ad227dedeabd764c5cfbb6c56ad6b5e14a675eb167b6b7f75140429" dmcf-pid="XqvXllKGId"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이, 유토, 유메 세 사람이 도쿄의 번화가 하라주쿠로 데이트를 나간다는데. 이때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각각 자전거와 외제 차를 타고 극과 극의 모습으로 등장, 아이들에게 인사를 한다는 전언. 이를 본 유토의 한 마디가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해 호기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a9753e37cedde6d87848fda42e0f38cf763a8a8969d973dd421ecfafdd638989" dmcf-pid="ZBTZSS9HOe" dmcf-ptype="general">한편 요즘 가장 핫한 패밀리, 사랑이네 근황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4월 6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5by5vv2XwR"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6세 대성, 비밀열애 중? “무조건 40살 전에 결혼할 것”(‘미우새’) 04-04 다음 NCT 위시, '젠지 아이콘'이 표현한 Y2K 감성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