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T 대표 "AI 성과 GPUaaS부터…자체 LLM 개발 마무리 단계" 작성일 04-04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내 메시지 전달…"GPUaaS, 가산 데이터센터 시작으로 매출 창출"<br>"연내 멀티모달 AI 등 개발…올해 지속적 성장 증명하는 해 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j5EE3I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dd0ff12e6ade97c5d49ff395f39d59dfe91e0deda6b25809a5fd251fefcb2" dmcf-pid="0WA1DD0C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유영상 SKT 사장이 MWC2024 현장에서 연 기자 간담회에서 GTAA 합작법인 및 자사의 AI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093220666fscr.jpg" data-org-width="700" dmcf-mid="FS4rQQIi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093220666fs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유영상 SKT 사장이 MWC2024 현장에서 연 기자 간담회에서 GTAA 합작법인 및 자사의 AI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68cc5e4d78bc847211bc1b007c2fefaea5500d6783d6b885e645cfda35e2af" dmcf-pid="pYctwwph1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인공지능(AI) 수요자와 공급자 관점을 융합해 '돈버는 AI'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겠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9652b465c93420250228561a4acf343d0f76cb625e5687b106aecee2fa95732" dmcf-pid="UGkFrrUlYv"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4일 사내 인트라넷에 'SK텔레콤의 르네상스를 위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사업 전략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54554d2809a9c6af50172b78c23ede228097da3555d6ef0437e4696574d2a685" dmcf-pid="uHE3mmuSZS" dmcf-ptype="general">올해 SK텔레콤은 AI 피라미드 2.0 전략을 바탕으로 '돈 버는 AI'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수요자와 공급자 관점에 맞는 분야를 구분해 피라미드 전략을 구성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이를 융합해 성과를 낸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3b1e0e1512fe886f157599c727b60a6b61e6429dabe05dd9f81af443c44aff41" dmcf-pid="7XD0ss7vHl"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글로벌 통신사들은 대부분 네트워크에 AI를 도입해 운용 비용을 절감하고 마케팅에 활용하는 등 통신 사업 자체를 효율화 하는 '수요자로서의 AI'에 관심이 많다"면서 "공급자로서의 AI는 AI를 통한 신성장 영역"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43838c75079b21c48952bcaa2e3b2f9ec0cbb61d0ee293d233f879d64b9a99b" dmcf-pid="zZwpOOzT1h"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문제를 풀기 위해 임시적으로 수요자 공급자 관점으로 인수분해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이 둘을 융합시킬 것"이라며 "두개의 피라미드가 융합되는 시기가 왔을 때 우리 회사는 진정한 AI 컴퍼니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7d81383f164d8e97d6fab1093e45b1cdf2604b103c0b853eeb042db5109f7f3" dmcf-pid="q5rUIIqyGC" dmcf-ptype="general">빠른 매출 창출을 기대하는 분야로는 서비스형그래픽처리장치(GPUaaS)를 꼽았다. </p> <p contents-hash="7abc13f7c6a7159a07b76702a6ed646e1e474fd86b7a44fb96b4a024e4022a59" dmcf-pid="B41R00iB1I" dmcf-ptype="general">그는 "람다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GPUaaS는 작년 12월 가산 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빠른 매출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며 데이터센터가 빨리 필요한 고객을 타겟으로 한 모듈러 DC, 보안을 목적으로 한 단일 고객에 최적화한 DC, 초거대규모 AI DC, 맞춤형 상품 등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7a4941c5c6bab94c2b7cd26c2962d23553fcfcf21489204438e23bedc86e0e5f" dmcf-pid="b8teppnbXO" dmcf-ptype="general">아울러 AI 기업간거래(B2B) 영역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업무를 도와주는 '에이닷 비즈'를 운영 중으로, 이를 연내 SK 멤버사에 도입하고 AI 기업소비자간거래(B2C)용으로 선보인 에이닷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글로벌향으로 내놓은 AI 에이전트 '에스터'는 사용자층을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a99bcb2531cb704165b8169f38d6385d761dc5793b8c421e32f3aa2ed6677958" dmcf-pid="K6FdUULKHs" dmcf-ptype="general">또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에이닷엑스(A.X) 4.0은 개발 마무리 단계로 주요 LLM에 못지않은 성능을 가지면서도 효율이 높은 한국어 특화 LLM으로 준비되고 있다고 했다. 이는 연내 멀티모달 AI 모델, 추론 모델로 계속 개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146e69f611ddf3e9b8ef66d5bdcb03ece59a8bec3360a89c710b63a0d031fd2" dmcf-pid="9P3Juuo91m"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여러 불확실성 속에서도 SK텔레콤은 전략의 실행과 구성원들의 열정을 통해 르네상스를 이뤄 나갈 것"이라며 "올해는 SK텔레콤의 지속적 성장을 증명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3720f50559cc1c4bcabf257fb6e622a9606e5fa4de6b3dbc0b44d8ff919ad5a" dmcf-pid="2Q0i77g2Y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아인 출연작, 또 나온다..."하이파이브, 개봉 준비 中" 04-04 다음 너도 나도 '지브리 프사' 하더니…챗GPT, 1주일 만에 이미지 7억장 제작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