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동생 생기나? 야노시호, ♥추성훈에 "둘째 갖고 싶어" [내생활] 작성일 04-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3WhhbY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c96bbde02abdf1eacd57c1994d08d667428eb403ce1ae4df2d9e823299ebaf" dmcf-pid="X1WskkFO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생활'/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93406130ekgg.jpg" data-org-width="640" dmcf-mid="WYkaJJTN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93406130ek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생활'/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24fcf533dc75e394d1a33bce95102f123b6abe730368f472b157b97394324c" dmcf-pid="ZtYOEE3IO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화제의 사랑이네 집 근황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fdb0234da51bd424ea995b28e21314230844df6c6b7f85f648e71bfa656cde6" dmcf-pid="5FGIDD0CwA" dmcf-ptype="general">오는 6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5회에서는 잡지 화보 촬영 차 한국 여행을 준비하는 사랑이와 유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홍콩 여행에서 잊을 수 없는 둘만의 추억을 만든 두 아이가 이번에는 어떤 일들을 겪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849ca71506f4518e7fab71032478bb8b95a64dc26a2fe7779e23f4f2287202e" dmcf-pid="13HCwwphs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깔끔한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앞서 정리되지 않은 집안 풍경을 공개해 야노 시호에게 혼이 났던 추성훈이 이번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침 식사 중 이들은 요즘 추성훈이 둘째 아들이라고 말하는 침팬지 키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야노 시호는 “키키 같은 아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지 않아?”라며 둘째를 갖고 싶다는 뉘앙스를 전한다. 이를 들은 추성훈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265c4274c171ed60c027c613983b7de1f2a74cd945e1cb1d17dfb7084eb930" dmcf-pid="t0XhrrUl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생활'/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93407490oqum.jpg" data-org-width="640" dmcf-mid="YlPBppnb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93407490oq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생활'/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d4b981d3887d3056b2f925bccfa9c17851639ff9346789a979208bef3af2ea" dmcf-pid="FpZlmmuSwa" dmcf-ptype="general">이어 2PM 준호 닮은꼴로 훈훈하게 성장한 유토가 사랑이네 집을 찾는다. 그동안 추성훈의 개인 방송 채널을 열심히 봤다는 유토는 추성훈에게 “카메라를 빌리고 싶어요”라며 집 공개 콘텐츠에 등장한 황금 카메라를 언급한다. 카메라를 꺼내 와 설명을 하던 추성훈은 야노 시호가 가격을 물어보자 급 당황하며 버벅거려 폭소를 유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b298563ad833261a8b9e308afb9ea381bee7b22d570988a0cc8d1bf3b3454e" dmcf-pid="3U5Sss7v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생활'/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93408989wpio.jpg" data-org-width="640" dmcf-mid="GZ1vOOzT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093408989wp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생활'/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3726f271618032583faa942d8668792d32054b451e17adc64f3218e4a884b5" dmcf-pid="0u1vOOzTm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또 다른 반가운 손님, 사랑이의 사촌 유메도 집을 방문한다. 과거 육아 예능에 잠깐 등장한 것만으로도 인형 같은 귀여움으로 화제가 된 유메가 동생 히메와 함께 도쿄에 놀러 온 것. 야노 시호는 남동생의 두 딸 유메, 히메 자매를 보고 “길거리에 나가면 캐스팅 당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모델 집안 DNA를 인정한다.</p> <p contents-hash="d241c2834046271994b60c31e10e21e98133dcb49e6dffce058212859a0960b7" dmcf-pid="p7tTIIqyrL"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이, 유토, 유메 세 사람이 도쿄의 번화가 하라주쿠로 데이트를 나간다는데. 이때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각각 자전거와 외제 차를 타고 극과 극의 모습으로 등장, 아이들에게 인사를 한다는 전언. 이를 본 유토의 한 마디가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426fe9f232290d95f68b8e49555374e827f73f560e648cc7ca95bfaebb795fcd" dmcf-pid="U7tTIIqyEn" dmcf-ptype="general">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 보내드리겠다” 노엘, 부친 故 장제원 마지막길 배웅 04-04 다음 ‘감자연구소’ 해피엔딩? 최종화 관전 포인트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