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몽글몽글 감성 발라드 ‘너는 모르는 밤’ 발표 작성일 04-0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OUFFdz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2917ef2e5dfd9e4996da3c815f3d957d799f70120015d01b15af720d26ca11" dmcf-pid="p3Iu33Jq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레이나의 신곡 ‘너는 모르는 밤’ 재킷 이미지. 사진 언더바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khan/20250404094302615azoc.png" data-org-width="570" dmcf-mid="3I9jooGk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khan/20250404094302615azo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레이나의 신곡 ‘너는 모르는 밤’ 재킷 이미지. 사진 언더바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b20e88b310a98444ea09ec5d4fc62d4cecb831cce3c9fb50b37d5f9dcfa79" dmcf-pid="U0C700iBuW" dmcf-ptype="general"><br><br>걸그룹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 출신의 가수 레이나가 특별한 감성으로 돌아온다.<br><br>레이나는 지난 3일 주요 음원 사이트에 신곡 ‘너는 모르는 밤’을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밤새 뒤척이며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감성 발라드곡으로, 레이나의 청아한 음색이 곡의 감성을 한층 끌어올렸다.<br><br>노래는 그리움으로 잠 못 이루는 밤, 상대는 알지 못하는 자신만의 감정선을 솔직하고 발랄하게 표현했다.<br><br>이번 노래는 임한별, 허각, 이예준, 펀치, 더보이즈, 2AM 정진운 등 다수의 가수들과 작업한 작곡가 박강이리 참여했다. 밴드 소란의 이태욱이 연주한 감각적인 기타 리프와 박강일의 감성적인 피아노 연주가 레이나의 보컬과 어울려 봄날의 감성을 자극한다.<br><br>최근 언더바고에 새 둥지를 튼 레이나는 이번 신곡을 통해 지난 2월 발매한 ‘사랑의 다른 말’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에서 메인보컬로 활약했던 그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 역시 확고하게 다지고 있다.<br><br>레이나는 소속사를 통해 “짝사랑을 해보셨다면 이 가사에 공감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설렘과 아픔 사이’ 그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잘 담아내려 했다. 몽글몽글한 이 봄과 잘 어울리는 곡이니 많이 들어 달라”고 당부했다.<br><br>소속사 언더바고 측은 “쉬운 멜로디와 레이나의 독보적인 음색이 조화를 이룬 이번 곡은 많은 리스너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레이나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레이나의 신곡 ‘너는 모르는 밤’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과' 신시아, 레전드 킬러 이혜영 어린 시절 '손톱' 열연…"전설의 시작" 04-04 다음 김대호母, 14년 전 아들이 사준 차 비닐도 안 뜯어 “아나운서 첫 선물”(홈즈)[결정적장면]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