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주연 시리즈 '악연', 오늘 넷플릭스 공개 작성일 04-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yRPPOJ7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f72630bec852a44bf1d18bee2f4ed49de177a49113a003046d9aa93352ee42" dmcf-pid="yWeXWW41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악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JTBC/20250404094230905gmux.jpg" data-org-width="560" dmcf-mid="QOMGTTVZ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JTBC/20250404094230905gm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악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b73698e616604890a526a8da8cae962caf7854a11af08c26c49557cae2f7b9" dmcf-pid="WYdZYY8tFU"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악연'이 오늘(4일) 오후 4시 공개된다. <br> <br>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박해수(목격남)부터 신민아(주연), 이희준(사채남), 김성균(길룡), 이광수(안경남), 공승연(유정)까지, 각기 다른 이유로 악의 기로에 선 여섯 인물은 각자의 욕망과 사연을 가지고 '악'한 선택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들의 선택으로부터 촉발되는 사건들은 계속해서 나비 효과를 일으키며 각 인물들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악의 굴레 속으로 몰아넣는다. <br> <br> 먼저, 박해수는 한밤중 의문의 사고를 목격하는 목격남 역으로 분해 악의 굴레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인물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신민아는 과거의 상처로 평생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외과 의사 주연 역을 맡아, 내면의 아픔과 복수심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주연' 그만의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해낸다. <br> <br> 코인 투자 실패로 사채업자들에게 쫓기다, 필사적으로 빠져나갈 방법을 모색하는 사채남 역으로는 이희준이 분해 사채남의 본능과 욕망을 생생하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일자리를 잃고 막다른 길에 몰렸다가 사채남과 손을 잡고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 길룡 역은 김성균이 연기해, 눈을 뗄 수 없는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단번에 몰입시킨다. <br> <br> 이광수는 남부러울 것 없는 한의사이지만, 한순간의 실수와 이를 은폐하기 위한 계획으로 인해 점차 파멸되어 가 는 안경남 역을 맡아 이제껏 어떤 작품에서도 본 적 없던 캐릭터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안경남의 매력적인 여자친구 유정 역은 공승연이 연기해 안경남의 은폐에 동조하는 유정에 녹아든 연기를 보여줄 전망이다. <br> <br> 이처럼 '악연'은 6명의 인물이 가진 서사와 욕망, 그리고 이로 인해 서로가 서로의 '악연'으로 엮이기 시작하는 과정을 개성 강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을 통해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늘 오후 4시 넷플릭스 공개.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리그 신생팀 영림프라임창호, 창단 첫해 정규리그 1위 쾌거… 강동윤 다승왕 04-04 다음 돈·마약 거머쥔 강하늘…'야당', 돌비 애트모스 상영 확정, 포스터도 '짜릿'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