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150배↑’ 김대호, 부모님 차·집 플렉스하나 “도장만 찍으면 돼?” 작성일 04-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yoQQIiG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a5a38d317092ea24a8a9a44f6b0086db297d52e8866503c51fca83ed02160f" dmcf-pid="WS9ymmuS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해줘! 홈즈’.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today/20250404095423736zezo.jpg" data-org-width="700" dmcf-mid="x8JUHHP3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today/20250404095423736ze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해줘! 홈즈’.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ceb10edac39a9adc4cb3dd3203fba4ff4cb552f3bcd815e7ba6be8659fd839" dmcf-pid="Yv2Wss7v1V"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대호의 효심이 드러났다. </div> <p contents-hash="089f588e0b2cf1ef4ab1cc81af23508eb17bb27a7ee1c13dc6360ae0fc04816f" dmcf-pid="GTVYOOzTX2"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양평 토박이 김대호와 함께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e952a2a0555a255d6864055cc29371825e27ab8221bacfb96cf06e88cd27a693" dmcf-pid="HyfGIIqyt9"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양세형, 박준형과 함께 본가를 방문했다. 어머니는 “봐 둔 매물이 있는데 보러가겠느냐”며 권유했고 세 사람은 어머니의 차량을 타고 이동했다.</p> <p contents-hash="df39665e8dfbedb57651b1df1fb7747970d878d2720cccfaed397e523540e291" dmcf-pid="XW4HCCBWtK"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차를 타자마자 “이 차 우리 대호가 사준거다. 아나운서 되고 기념으로 사준거다. 14년 된 거다. 애착이 있다”고 자랑했다. 아껴서 탔는지 14년된 차에는 아직도 출고 당시 붙어있던 비닐이 붙어있었다.</p> <p contents-hash="a4a7e39c767b503b9fbcb3dc085c97e6cbde6e10742b34ee9c79d1b2c720695e" dmcf-pid="ZY8XhhbYtb"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어머니가 14년 됐다고 말씀하신 뜻은 ‘이제 좀 바꿀 때가 됐다’라는 뜻인건가. 하필 카메라가 딱 돌자마자 이야기를 하셨다”고 장난스레 말했다. 이에 어머니는 “그런 뜻은 아니었다”고 말하면서도 “우리 대호가 생각 없는 애가 아니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6d5a6b640ecc48b5f51dc24262d48a715002b3568c1b3538d69e221b2930f49" dmcf-pid="5G6ZllKGtB" dmcf-ptype="general">어머니가 봐둔 매물은 신축 양옥집이었다. 한옥 마을 속에 모던한 느낌으로 지어진 집에는 넓은 잔디밭이 딸려있었다.</p> <p contents-hash="111c68b1d81a09f76d22b45ec069badcfd230215780590594f44893e73893f0c" dmcf-pid="1HP5SS9HZq" dmcf-ptype="general">양세찬은 “이 집으로 하시면 되겠다”고 김대호에 압력을 넣었고 어머니는 “너무 그러지 마라. 우리 아들 힘들다”면서도 웃음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006a206f70aa99e3b1c21bc589f8eccf13258baeaee7e2406920edd09db346a2" dmcf-pid="tIqlEE3I5z" dmcf-ptype="general">내부를 둘러보던 어머니는 연신 “(김대호에) 부담주지 말라”면서도 통창이 있는 거실과 주방 등을 둘러보며 즐거워했다. 여러차례 말을 돌리던 김대호는 “어머니 솔직하게 여기 몇 번 와보셨냐. 내가 볼 땐 여기 5번은 오신 것 같다. 계약서도 이미 준비가 다 되어있는 것 아니냐. 도장만 찍으면 되는 거 아닌가”라고 물었다. 이 집은 건물과 토지를 포함해 매매가 3억 5천만원이었다.</p> <p contents-hash="457bc39fb26354da8cd72825462b16adf3bbfb28fc71f2438ff51ff0b04985ff" dmcf-pid="FCBSDD0CX7" dmcf-ptype="general">양세찬은 “여기로 결정하시겠느냐”며 다시 한번 매매를 권유했고 어머니는 “아니다. 지금 살고있는 집도 좋다. 다만, 아이들이 오면 불편할까봐 그랬다. 지금 사는 곳도 불편하지 않다”고 말했다. 김대호는 냉큼 “어머니 뜻이 정 그러시다면”이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171f00c4bca632fff12a38632e3c78ac20eb344d847ab823f035317d359ef1c" dmcf-pid="3hbvwwphHu"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는 지난 2월 MBC에서 퇴사했다. 퇴사 후 MC몽이 설립한 기획사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계약 당시 거액의 계약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호는 또 지난달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출연료 같은 경우에는 편차는 있지만 100배~150배 상승했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 dmcf-pid="0lKTrrUlXU"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이킴, 유튜브 ‘제이키아웃’ 출격 04-04 다음 "자극적인 맛, 준비했다"…싸이커스, 완전체의 자신감 (쇼케이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