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키 챔피언 브리뇨네, 자국 대회에서 넘어져 다리 골절상 작성일 04-04 9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4/0001246273_001_2025040410101173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코스에서 넘어진 이후 이송되는 브리뇨네</strong></span></div> <br>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2024-2025시즌 여자부 챔피언인 이탈리아의 페데리카 브리뇨네가 대회 도중 넘어져 다리 골절상을 입었습니다.<br> <br> AP통신은 4일 "브리뇨네가 전날 이탈리아 트렌티노에서 열린 이탈리아 챔피언십 여자 대회전 경기 2차 시기 도중 넘어져 왼쪽 다리가 골절됐다"고 보도했습니다.<br> <br> 1990년생 브리뇨네는 2024-2025시즌 FIS 알파인 월드컵 대회에서 10차례나 우승하며 시즌 챔피언에 등극한 선수입니다.<br> <br> 속도계인 활강에서 두 번, 슈퍼대회전에서 세 번 우승한 브리뇨네는 기술계인 월드컵 대회전에서도 5차례 정상에 오르는 등 2024-2025시즌 설원의 최강자로 이름을 날렸습니다.<br> <br> 그러나 월드컵 시즌이 끝난 뒤 출전한 이탈리아 국내 대회에서 넘어져 왼쪽 다리에 다중 골절상을 입었습니다.<br> <br> 이탈리아 챔피언십 대회전 1차 시기에서 선두를 달린 브리뇨네는 2차 시기 도중 넘어졌고 헬기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습니다.<br> <br> 이탈리아 동계스포츠 위원회는 "브리뇨네가 밀라노로 옮겨 수술받을 예정"이라며 "금방 회복되기는 어렵고 수개월간 대회에 나서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br> <br> 위원회 측은 "정확한 결장 기간은 현재로서는 예상하기 어렵다"며 "2026년 2월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 여부에 대해서도 회복 상황을 봐야 알 수 있다"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강제하차 논란 ’동치미‘ 개편 첫방은 19일..MBN 측 "개국 30주년 새롭게 단장" (공식) 04-04 다음 [순위] 독일 여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올덴부르크 6위로 올라서며 순위 싸움 치열해져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