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예리, SM과 결별…"전속계약 종료" 작성일 04-0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36yyf5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14ef172824b44040c56444c21176280a2d5c40771c8c543af17fab803c8fe4" dmcf-pid="7Z0PWW41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레드벨벳 웬디, 예리 /사진=한경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ked/20250404102603086hlua.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1fSS9H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ked/20250404102603086hl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레드벨벳 웬디, 예리 /사진=한경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391e50023aa7d9aed7b9c6cf625d292044f5336c67419ee68ccc0b9f5f7cfb" dmcf-pid="z5pQYY8tyr" dmcf-ptype="general"><br>그룹 레드벨벳 웬디, 예리가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p> <p contents-hash="b2cff83d2f924c498d7648c10390387f76d3bb71bf366245044229b1106b3a91" dmcf-pid="q1UxGG6Flw"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4일 "당사와 웬디, 예리 간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7e0fa1cab5f15687bc09eeedc7fc39ed76fc5ff1f3c515f95d1a695e151f20" dmcf-pid="BtuMHHP3vD" dmcf-ptype="general">이어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웬디, 예리와 함께한 시간은 당사에게도 큰 행복이었다.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며 웬디와 예리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ab2548a6aa96212072bea6a3f7d4bfe53560c0ad2d1d26377feb2b0ea2feaf4" dmcf-pid="bF7RXXQ0lE" dmcf-ptype="general">레드벨벳 그룹 활동은 이어간다. SM은 "웬디와 예리는 레드벨벳 멤버로서의 그룹 활동은 당사와 함께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펼쳐질 레드벨벳의 눈부신 여정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하게 된 두 멤버의 행보에 따뜻한 관심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4ea0bb28450a2d76a9aba53b10f61c50213857d08a2df98a4a1b573fcec3adf" dmcf-pid="K3zeZZxplk" dmcf-ptype="general">앞서 예리는 전날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내일 아침 회사 관련 내 소식이 하나 나갈건데"라고 미리 예고했었다.</p> <p contents-hash="26395f8c6f16f1da1073aba39da9682341e087fe2622df96feebbecc42ac0c26" dmcf-pid="90qd55MUvc"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기사보다 제일 먼저 이렇게라도 내가 말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놀라지 말라고 미리 왔다. 그러니까 내 마음은 늘 사랑한다는 거다. 변치 않는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32d17503d35ef647f7fab66a09167f2b329aca10146d4a6b6fbeff1668ae825" dmcf-pid="2JaSxxCnSA"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광♥’ 이솔이, 5년 묵은 오해 푼 암 투병 고백…진솔함에 응원 물결[종합] 04-04 다음 김재중, 처음 본 아버지 눈물에 덩달아 오열…"살아오신 인생 알아 더 뭉클" ('편스토랑')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