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속옷 사업 8년간 준비했는데.."너무 안 팔려 문제"[김종국] 작성일 04-0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pZFFdzTd">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flU533Jql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a64551bd5aa69c89a084f6ffffd6ffc9fcc15ebe5e328e268daa3c04b3a59" dmcf-pid="4Su100iB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종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news/20250404103547798ipeh.jpg" data-org-width="1000" dmcf-mid="2zAnaaXD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news/20250404103547798ip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종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be3e7ff4aa9de30e3dca6a4fd8410fd1125a73758b288dc0b7cd1a263b695e" dmcf-pid="8v7tppnbCM" dmcf-ptype="general"> 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738eb27a57300b7f0af9662787f6d47119015312e6da2d07a30bf0f11d9ccd8" dmcf-pid="6TzFUULKlx"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은 '쏭쎄오와 김봉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종국은 박민철 변호사와 함께 속옷 사업 중인 송지효의 사무실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9dedcb376de8e6cdcd02c72b5cd6de6362d9849989322e24c894d1c966d2b88c" dmcf-pid="PWB077g2vQ" dmcf-ptype="general">김종국 유튜브 채널은 '8년을 준비하고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송지효 속옷 브랜드. 송 CEO가 직접 소개하는 속옷사업의 시작과 과정 풀 스토리를 담아왔다'며 '단순히 제품 모델을 하면서 가볍게 참여하는 게 아닌 직접 발로 뛰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정성을 쏟아붓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518c4315540b79391581547cd2c7705b0d6ae4ddd04adcccc9cdba1584136cd" dmcf-pid="QYbpzzaVTP" dmcf-ptype="general">대표 송지효의 방을 구경한 김종국은 "뷰도 너무 좋다. 내가 볼 때는 (회사가) 과하게 좋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82659719035e900d6030beaa2d47c6def2dd648dd41aaf219a76b910da2871c" dmcf-pid="xGKUqqNfy6"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속옷 사업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8년 동안 제가 꾸준히 생각하고, 원단도 보고 혼자 해본 거다. 제가 바느질하고 하면 취미 생활인데 내 힘으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회사를 차렸다"며 "보여주는 속옷은 이벤트용으로 있으면 좋지만, 내가 평소에 착용하는 속옷이 첫 번째 입는 옷이기 때문에 너무 편하고 착용감이 좋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965ab304dd293013086a90ae385840a5d8baccb607f3ed64d6ffc574ac269ec" dmcf-pid="yemADD0CW8" dmcf-ptype="general">한 직원은 대표 송지효에 대해 "너무 열정적이시고, 속옷을 좋아하신다. 사업 바람이 일어서 하시는 게 아니라 아주 많은 생각이 누적된 분이다. 감각이 있으시다"라고 했고, 송지효는 "이 사업을 8년 동안 구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05f2092c1e82f60c3959e618a4027a77d1a26901f41187a09e27e71c2359ca5" dmcf-pid="Wdscwwphl4" dmcf-ptype="general">직접 판매하는 속옷의 장점과 디테일을 설명한 송지효는 "너무 안 팔려서 문제가 생기고 있다. 홍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부탁도 하고, 내가 만든 속옷 내가 입어서 홍보한 거다. (사진 찍을 때) 유산소 운동하고, 보정 조금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YJOkrrUlyf"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 원더쇼', 지오디‧더보이즈‧스테이씨‧엔믹스‧엔시티 위시‧하츠투하츠까지…역대급 공연 예고 04-04 다음 '나솔사계' 영식 vs 경수, 신경전 격화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