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 신민아, 스릴러 눈빛 ON…첫 OTT 도전 작성일 04-0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xX00iB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2b79fe4ca017618b872b899a752c542faafe8174dd5d43c66c86a1a1eaf5dd" dmcf-pid="HmMZppnb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today/20250404104317903wwjq.jpg" data-org-width="600" dmcf-mid="YAQy55MU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today/20250404104317903ww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3b7970edb0d2fefd948e3d71d4d32e6ac0e8eaeaa5a3262c6d98211d5726d6" dmcf-pid="XsR5UULKW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신민아 표 스릴러는 어떨까.</p> <p contents-hash="b6bfc8436f6f052f7a70ce4fcd4b1accaa0f033e1476e1674e7f2a408312fb80" dmcf-pid="ZOe1uuo9CR" dmcf-ptype="general">신민아는 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으로 전 세계 시청자를 찾아간다.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p> <p contents-hash="ffae193db8c35a3d485904f0cd94ab22a9ea02f132a4fade2af9545cedad4f69" dmcf-pid="5Idt77g2lM" dmcf-ptype="general">신민아가 연기하는 주연은 평생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외과 의사로 두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았던 상처의 악연과 마주하며 감정이 소용돌이 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f5ca17af8b98d65013d961bf5d80435437649e2cb3cebc3b56ee430c3ca12af3" dmcf-pid="1CJFzzaVyx" dmcf-ptype="general">'악연'은 신민아를 비롯해 박해수,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 등 이름만으로도 한 자리에서 보기 힘든 배우들이 출연을 예고하며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넷플릭스의 '올해 가장 미친 스릴러'라는 타이틀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9364573300eb21b72ea4f554358a63e9b56d6f82867275ea72945253214df64" dmcf-pid="thi3qqNfWQ" dmcf-ptype="general">신민아는 끔찍한 악몽에 시달리게 만든 이를 다시 마주한 주연으로 분해 처음보는 듯한 낯선 얼굴을 선보이며 한 번 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는 괜찮은 척 하면서도 순간순간 드러나는 흔들리는 내면과 불안이 점점 증폭되는 주연의 심리를 고스란히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 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e7eccee257740e5ae4631787edf13957c14e1a6a0364a594ed71443fd86a102" dmcf-pid="Fln0BBj4yP"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편과 스틸을 통해 미리 만나본 신민아 표 주연은 흔들리는 눈빛과 불안한 표정만으로도 보는 이들에게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이를 본 이들은 매번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온 신민아가 '악연'에서 그려갈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98a8161889951e6f2a801a8f5adf51cd5551d6b65d64a2605133f888308e4db6" dmcf-pid="3QFcss7vT6" dmcf-ptype="general">그동안 신민아는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하며 대체 불가 매력을 뽐냈다. 특히 첫 스릴러 영화 '디바'에서는 기존의 익숙한 얼굴을 벗어던지고 서늘하고 광기가 서려 있는 눈빛과 감정으로 섬뜩한 표정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낸 바 있다. 이후 '악연'에서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고 해 신민아가 선보일 주연이라는 캐릭터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3370aa235dd1370f1a6afb65bafa8fda79c8ec27949f932928b21cba85758133" dmcf-pid="0x3kOOzTS8"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신민아는 "대본이 신선했고 작품의 세계에 빠져들어 읽었다. 반전과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이 작품을 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주연 역을 맡아 그 고통을 표현하기 위해 깊이감과 무게감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며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5840dc8cc0c47d12f385d73a523313cc9135b3473e9cb3968245076eb19e655e" dmcf-pid="pM0EIIqyW4" dmcf-ptype="general">드라마와 스크린을 넘어서 OTT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신민아가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보여줄지 기대가 한껏 모아진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URpDCCBWS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웬디·예리 전속계약 종료 [공식] 04-04 다음 레드벨벳 웬디·예리, SM 떠난다…"그룹 활동은 함께"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