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대본 리딩법 공개…최화정 "숨 막히려고해" 작성일 04-0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eg11Ru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49a2d7233538dffa3045d5757b5bf9947ed174009f82b926497fa95f97a63" dmcf-pid="5Edatte7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ENA 예능물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가 6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공) 2025.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111411331cgsq.jpg" data-org-width="720" dmcf-mid="XUH3ooGk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111411331cg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ENA 예능물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가 6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공) 2025.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a1f1f0fcf628ae5051fb784bda652d873a19db19dfc220927e18c4c0a0c09e" dmcf-pid="1DJNFFdzX9"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한별 인턴 기자 = 배우 지현우가 꼰대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a68b918a03abf78eab40e33b525fb62f7717caeee6826262db372ecaaedb9ec" dmcf-pid="twij33JqHK" dmcf-ptype="general">6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ENA 예능물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서 지현우는 자신의 단골 식당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e599af08887df5cbe163d83198b13a5599511cddc3b376ae044ccb725c43634e" dmcf-pid="FrnA00iBHb" dmcf-ptype="general">외관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지현우의 단골 식당에 초대받은 배우 최화정과 뮤지컬배우 김호영은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59fdb468e1c8dd52703bfdb2314033f670bc08708b944295e9502a48d85a8b99" dmcf-pid="3mLcppnbGB" dmcf-ptype="general">지현우는 아차산 등산을 다니던 중 이 곳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기력 보충과 식단 관리를 위해 자주 찾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ec20fb926cbea875f5ba877e15cc454ad34c47c9edc6b32caff218e20c11456" dmcf-pid="0sokUULKXq" dmcf-ptype="general">주메뉴는 진하고 걸쭉한 추어탕 베이스에 통미꾸라지가 한 사발 가득 들어간 통추어탕이다. 보기만 해도 든든해지는 비주얼이 출연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8805088491810a29723d2b8a9d4ab68b3c991f019f25df04035a3247e3bd6431" dmcf-pid="pOgEuuo9tz" dmcf-ptype="general">지현우는 자신만의 철학이 깃든 대본 읽는 법을 공개한다. 총 3단계로 이뤄진다는 지현우만의 의식에 최화정은 "좀 숨 막히려고 한다"며 넌더리를 친다.</p> <p contents-hash="1fa6e6a17ec5e94eff25e08dbf96d44c32dc03ae16fa2b656bbffc47e4cc9a22" dmcf-pid="UIaD77g2t7" dmcf-ptype="general">지현우의 첫인상에 대한 고백도 잇따른다. 절친이자 군대 동기인 김호영은 당시 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끈 드라마 '올드미스 다이어리'(2004~2005)에 출연해 한참 상승세를 타고 있었던 만큼 당연히 건방질 줄 알았다고 회상한다.</p> <p contents-hash="32183f2ee6941dd1a6a0337d47db8fc65f817f8189c39ba3f6686f892c7099a7" dmcf-pid="uCNwzzaVXu" dmcf-ptype="general">이에 지현우가 아리송하게 반응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는 MZ(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 후배들과 스태프 사이에서 꼰대 선배로 자자하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해명한다.</p> <p contents-hash="5ab2eb19d2610cc08d0d52426ec96d17a92726d7461fd6df4fdb30683c7af8ca" dmcf-pid="7hjrqqNfGU" dmcf-ptype="general">지현우는 자신은 잔소리라고 생각하지 않는 점을 적극 어필한다. 후배들이 잘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됐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19e75dde9449acc16969c7435d0d9b7bd56baec4f683aa27c4c6470522380ae9" dmcf-pid="z3vXeeSgGp" dmcf-ptype="general">또한 배우 고윤은 아버지에게 불효자로 전락한 사연을 밝힌다. 미국에서 유학하던 중 그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 부모님 몰래 귀국한 데 이어 반지하에서 홀로 생활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ac5f55c2a50bd9ff59564e9f7fffb7146afa72c244017260119624f2ace8f4f" dmcf-pid="q0TZddvaG0" dmcf-ptype="general">고윤은 자신을 살뜰히 챙겨주는 지현우의 모습에 감동했었다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미지근해진 그의 반응에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e0b2412c0ca3d28a01b23661928cd4b77aac1e08e1f7dab154b0ecc1a9bab6e6" dmcf-pid="Bpy5JJTNY3"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sta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손흥민과 의외의 친분?···“보고싶어요” 즉석 연락 (추성훈 유튜브) 04-04 다음 [FNS 신곡알림] 카이→니쥬, 봄을 알리는 신곡 (4월 1주)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