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진천선수촌서 프랑스·브라질·푸에르토리코와 합동훈련 작성일 04-04 9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ITTF 남녀 월드컵 대비…장우진·신유빈 등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4/NISI20250402_0020757695_web_20250402200537_20250404111827358.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인천 2025 대회 32강 경기에서 신유빈(대한민국)이 릴리 장(미국)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4.02. amin2@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탁구대표팀이 세계 대회를 앞두고 프랑스, 브라질, 푸에르토리코와 합동훈련을 진행한다.<br><br>오상은 감독(남자부), 석은미 감독(여자부)이 이끄는 한국 탁구대표팀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프랑스, 브라질, 푸에르토리코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br><br>남자단식 세계랭킹 6위 펠릭스 르브렁(프랑스), 여자단식 세계랭킹 15위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 등 프랑스 선수 2명, 브라질과 푸에르토리코 선수 각 1명이 참가한다.<br><br>훈련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 대회 종료 직후 시작된다.<br><br>대한탁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프랑스,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선수들은 6일 밤 진천선수촌에 도착해 짐을 푼 뒤 10일까지 닷새간 합동훈련을 소화한 뒤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br><br>탁구협회는 8일 진천선수촌 오륜관에서 합동훈련 미디어데이 행사를 열 예정이다.<br><br>이번 훈련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릴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대비 차원에서 진행된다.<br><br>WTT 챔피언스 인천 종료 후 약 일주일 뒤 열리는 만큼, 프랑스,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선수들은 한국에 머물며 해당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br><br>한국 탁구는 이번 월드컵에 남자부 4명과 여자부 4명으로 총 8명을 파견한다.<br><br>남자부는 장우진(세아·세계 12위), 안재현(한국거래소·세계 22위), 조대성(삼성생명·세계 27위), 오준성(수성 방송통신고·세계 20위)이 출격한다.<br><br>여자부는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0위), 서효원(한국마사회·세계 25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세계 31위), 이은혜(대한항공·세계40위)가 나선다.<br><br>이 중 장우진, 조대성, 오준성, 신유빈은 8일에 예정된 미디어데이에 참가해 월드컵에 나서는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4/NISI20250401_0020755938_web_20250401202405_20250404111827364.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1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인천 2025 대회 32강 경기에서 장우진(대한민국)이 가오청루이(대만)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4.01. amin2@newsis.com</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美 ‘블루 파라다이스’ 첫 발매…본격 북미 공략 [DA:투데이] 04-04 다음 '최민정만 확정' 韓 쇼트트랙, 내년 밀라노올림픽 누가 갈까…국가대표 1, 2차 선발전 개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