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설렘 가득 ‘SIGN’ 무대 최초 공개 작성일 04-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rGnnWAHR">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13mHLLYc5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c1960eb5ab968e8b3608149f17b5e10342256b91f6b1a478e8c35181733d01" dmcf-pid="t0sXooGk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113109612kzng.jpg" data-org-width="1200" dmcf-mid="Z1TpEE3I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113109612kz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1e28da5e8463a97987f4296157ee71a1a46d80492a60c46c02b405e49ce5c8" dmcf-pid="FpOZggHEZQ" dmcf-ptype="general"><br>그룹 izna(이즈나)가 설렘 가득한 ‘SIGN’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br><br>izna(마이, 방지민, 윤지윤,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꾸몄다.<br><br>이날 보호시크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izna는 시원하게 뻗은 춤선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섬세하면서도 유연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br><br>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izna는 중독성 강한 ‘SIGN’ 챌린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과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SIGN’ 포즈를 만들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br><br>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br><br>그뿐만 아니라 ‘SIGN’은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izna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아이튠즈 Pop 톱 송 4위, AWA 팝송 신착곡 차트 5위 등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br><br>함께 공개된 ‘SIGN’ 뮤직비디오는 1시간 동안 조회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뮤직비디오로 꼽히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4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1,900만 회에 육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br><br>izna는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연' 신민아, 이번엔 스릴러 눈빛 ON 04-04 다음 지드래곤, 악성댓글에 데뷔 19년 만에 첫 법적대응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