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8880만 유튜브 채널 손잡고 팝그룹 론칭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d1llKG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03a827f3c186cda623510b230f9653d0daaf01fbaff0abd91ef13195e19668" dmcf-pid="FTJtSS9H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아메리카 신규 레이블_HYBE AMERICA x AU 설립 발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unhwa/20250404114106566rjzl.jpg" data-org-width="540" dmcf-mid="p1uTtte7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unhwa/20250404114106566rj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아메리카 신규 레이블_HYBE AMERICA x AU 설립 발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42c4fc23197f63228230991c0e65ef897b29d91f916de03a3b07aefef7bc26" dmcf-pid="3yiFvv2Xhn" dmcf-ptype="general">하이브 아메리카가 세계적인 유튜브 채널의 웹 드라마 시리즈와 손잡고 차세대 팝 그룹을 선보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26d1c1cc6d5948d223930b0ef3b9d81a2ebc365d6f1c974ffc53383b96f668f" dmcf-pid="0Wn3TTVZli" dmcf-ptype="general">하이브 아메리카는 ‘Alan‘s Universe’의 제작자 겸 스토리텔러인 앨런 치킨 차우(Alan Chikin Chow)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었다. 아울러 드라마와 음악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레이블 HYBE AMERICA x AU를 설립한다고 4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0792b13c085a9927128da4995d589d491175551d6161afb3c0b4a81e4eaab941" dmcf-pid="pYL0yyf5TJ" dmcf-ptype="general">앨런은 HYBE AMERICA x AU의 총괄 프로듀서 겸 레이블 공동 대표를 맡는다. 하이브 아메리카의 영화 및 TV 부문 사장 제임스 신(James Shin), CEO 스쿠터 브라운(Scooter Braun)이 그와 함께 HYBE AMERICA x AU를 이끈다.</p> <p contents-hash="840f2fd9d6fe25abb6418d645a9d7f0df010449359dde72615df85f1c9e32bb7" dmcf-pid="UGopWW41yd" dmcf-ptype="general">앨런은 매달 약 10억 조회 수를 자랑하는 유튜브 쇼츠 크리에이터다. 현재 그의 유튜브 채널 ‘Alan’s Universe‘는 구독자 8880만 명을 돌파했다. ’Alan‘s Universe’는 청소년들의 사랑과 우정, 올바른 가치관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담은 웹 드라마 시리즈로, 현재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누적 조회수 7억 건 이상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4f6caa9f124f76bec311c64b4eb386bfb41183b7daeccbd17a7d2676bde7c29" dmcf-pid="u9SMbbA8ve" dmcf-ptype="general">HYBE AMERICA x AU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글로벌 인재 오디션으로 시작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18세부터 28세 사이의 지원자는 유튜브 쇼츠에 지정된 해시태그(#HYBEAMERICAxAU)를 활용, 노래나 춤 영상을 업로드하면 된다. 국적은 상관없다. </p> <p contents-hash="821531b506d18324b5be955b82ac9e2b480049e9f6f791ced9cfb98a46d3f126" dmcf-pid="72vRKKc6WR" dmcf-ptype="general">HYBE AMERICA x AU는 이 오디션을 통해 앨런과 함께 활동할 다재다능한 신예 아티스트를 발굴할 예정이다. 멤버 선발 이후에는 앨런의 콘텐츠 전문성과 하이브의 K-팝 트레이닝 시스템을 결합한 집중 개발 프로그램이 미국 현지에서 진행된다. 이 과정을 거쳐 탄생할 멤버들의 새 그룹은 오리지널 ‘Alan’s Universe‘ 시리즈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해당 시리즈는 아이돌 지망생들이 예술 아카데미에 입학한 뒤 스스로 밴드를 결성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a5f3e2c1f90514e437eeb00a687c0570066a4759ae05da42b5cf48dee6c2c82d" dmcf-pid="zVTe99kPCM" dmcf-ptype="general">앨런은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Alan‘s Universe’의 열정적인 글로벌 팬덤과 하이브 아메리카의 탁월한 음악적 역량이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서로의 강점을 모아 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울림을 전할 새로운 레이블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2a4d0b1e095d7f422b1ca7e7cf79f638bb460a6da025848930a5be1c37cf58d" dmcf-pid="qfyd22EQCx" dmcf-ptype="general">제임스 신은 "이번 파트너십은 콘텐츠와 음악이 단순히 공존하는 차원을 넘어, 서로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보여준다"며 "앨런과 함께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아티스트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fd8688f01675906b3d3fb5465453c50af81de1d28d9ab3fe12ec0db38efcb4a" dmcf-pid="B4WJVVDxCQ" dmcf-ptype="general">스쿠터 브라운 역시 "전 세계 대중에게 사랑받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앨런과의 협업은 그 자체로도 매우 의미 있다. 그와 함께 스타 탄생의 과정을 새롭게 정의하고,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다시없을 기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7c16d9871fa4f7fe94d72ca090cb07c059eccc37d7b19c00b6448151c26cb94" dmcf-pid="b8YiffwMvP"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위♥송지은 "말도 안 되는 호사"…비즈니스→롤스로이스 '초호화' 홍콩行 (위라클) 04-04 다음 공승연, 아이유 변우석 만날까 “‘21세기 대군부인’ 긍정검토중”[공식입장]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