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씨름 최강 꺾었다' 김다영, 이다현 27번째 무궁화장사 저지하며 우승 작성일 04-04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4/04/0004010166_001_20250404115309895.jpg" alt="" /><em class="img_desc">3일 강원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무궁화장사에 오른 김다영(괴산군청)이 장사 인증서와 황소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em></span><br>여자 씨름 김다영(괴산군청)이 최강 이다현(부산광역시씨름협회)을 누르고 평창오대산대회 정상에 올랐다.<br><br>김다영은 3일 강원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무궁화장사(80kg 이하) 결정전에서 이다현을 눌렀다. 3판 2승제 결승에서 2 대 0 완승을 거뒀다.<br><br>첫 판에서 김다영은 덧걸이로 이다현을 누른 뒤 둘째 판에서 끌어치기로 꽃가마에 올랐다. 이다현은 27번째 무궁화장사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br><br>국화급(70kg 이하) 결승에서는 엄하진(구례군청)이 김주연(괴산군청)을 2 대 1로 꺾었다. 엄하진은 통산 16번째 장사(국화장사 14회·여자천하장사 2회) 타이틀을 따냈다.<br><br>김채오(안산시청)는 매화급(60kg 이하)을 제패했다. 결승에서 김시우(구례군청)를 2 대 1로 제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4/04/0004010166_002_20250404115309957.jpg" alt="" /><em class="img_desc">3일 강원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개인전에서 우승한 김다영(왼쪽부터), 엄하진, 김채오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em></span><br><br>여자부 단체전 결승도 접전이었다. 안산시청(경기도)이 괴산군청(충청북도)을 4 대 3으로 힘겹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결과<br>▲ 매화급<br>△ 매화장사 김채오(안산시청)<br>△ 2위 김시우(구례군청)<br>△ 공동 3위 김채현(부산광역시씨름협회), 이나영(영동군청)<br>▲ 국화급<br>△ 국화장사 엄하진(구례군청)<br>△ 2위 김주연(괴산군청)<br>△ 공동 3위 양윤서(영동군청), 이유나(안산시청)<br>▲ 무궁화급<br>△ 무궁화장사 김다영(괴산군청)<br>△ 2위 이다현(부산광역시씨름협회)<br>△ 공동 3위 이화연(화성특례시청) 임정수(괴산군청)<br>▲ 단체전<br>우승 안산시청(경기도)<br>준우승 괴산군청(충청북도)<br>3위 구례군청(전라남도), 영동군청(충청북도)<br><br> 관련자료 이전 "여럿에 지원 더 나눠줬으면"…어려움 털어놓은 신진연구자들 04-04 다음 최민호, 연극 ‘랑데부’로 전할 색다른 즐거움... 캐릭터 ‘완벽 몰입’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