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야노시호 “둘째 갖고 싶어”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arGG6F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2e5fe0629049f448ef8319af55fe4fd40dae06e1564db4d43589882dd8f3ea" dmcf-pid="1eNmHHP3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아이의 사생활’ . 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today/20250404115118985bazt.jpg" data-org-width="700" dmcf-mid="ZR4dDD0C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today/20250404115118985ba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아이의 사생활’ . 사진|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9b6b46228c2cc3cc1e9c9fdac33a7bf99276de14c430ca198296b6bd3f7161" dmcf-pid="tdjsXXQ0tP" dmcf-ptype="general">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랑이네 집 근황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e73e6dc78a6ce47dff615c69bee531c79f9a34e5a68ff6103fa0918c1c46b51a" dmcf-pid="FJAOZZxp56" dmcf-ptype="general">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5회에서는 잡지 화보 촬영 차 한국 여행을 준비하는 사랑이와 유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홍콩 여행에서 잊을 수 없는 둘만의 추억을 만든 두 아이가 이번에는 어떤 일들을 겪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849ca71506f4518e7fab71032478bb8b95a64dc26a2fe7779e23f4f2287202e" dmcf-pid="3xoDWW41X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깔끔한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앞서 정리되지 않은 집안 풍경을 공개해 야노 시호에게 혼이 났던 추성훈이 이번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침 식사 중 이들은 요즘 추성훈이 둘째 아들이라고 말하는 침팬지 키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야노 시호는 “키키 같은 아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지 않아?”라며 둘째를 갖고 싶다는 뉘앙스를 전한다. 이를 들은 추성훈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5ffa9948ac0e13fa41fde7e193242c669c34b928923c0d29d39702cb9011e47a" dmcf-pid="0MgwYY8tt4" dmcf-ptype="general">이어 2PM 준호 닮은꼴로 훈훈하게 성장한 유토가 사랑이네 집을 찾는다. 그동안 추성훈의 개인 방송 채널을 열심히 봤다는 유토는 추성훈에게 “카메라를 빌리고 싶어요”라며 집 공개 콘텐츠에 등장한 황금 카메라를 언급한다. 카메라를 꺼내 와 설명을 하던 추성훈은 야노 시호가 가격을 물어보자 급 당황하며 버벅거려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e85d1f4cea0d4227c3503a0593a55a0dfe0a741c5056f8a738b398a9df1b96bb" dmcf-pid="pRarGG6F5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또 다른 반가운 손님, 사랑이의 사촌 유메도 집을 방문한다. 과거 육아 예능에 잠깐 등장한 것만으로도 인형 같은 귀여움으로 화제가 된 유메가 동생 히메와 함께 도쿄에 놀러 온 것. 야노 시호는 남동생의 두 딸 유메, 히메 자매를 보고 “길거리에 나가면 캐스팅 당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모델 집안 DNA를 인정한다.</p> <p contents-hash="dfda1fb20f33c9b33e700cd573be0c95ce8b502a8ac1dfbf01ba49f87d6af8fb" dmcf-pid="UeNmHHP3GV"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이, 유토, 유메 세 사람이 도쿄의 번화가 하라주쿠로 데이트를 나간다는데. 이때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각각 자전거와 외제 차를 타고 극과 극의 모습으로 등장, 아이들에게 인사를 한다는 전언. 이를 본 유토의 한 마디가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a612d0394bf87d7e12c51b122319804a210a0db6ee220f00b6855c284ff7fc15" dmcf-pid="udjsXXQ0H2" dmcf-ptype="general">한편 요즘 가장 핫한 패밀리, 사랑이네 근황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7JAOZZxp19"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석열 파면..방송사 올데이 특보 체제 04-04 다음 이동욱, 尹대통령 파면에 "이제야 봄이네..겨울이 너무 길었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