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에 "에어팟!" 소리친 더보이즈 선우, 인성 논란에 빠르게 해명 [TEN이슈] 작성일 04-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Bq44rRHk">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6kbB88meX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6f21ec0c2ea8befc0171930e729f3db415f756aa697ca8fef6a26c964f4ec0" dmcf-pid="PEKb66sd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선우/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124003802acte.jpg" data-org-width="540" dmcf-mid="4AUpKKc6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124003802ac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선우/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03e99f1f6973424f78cd3a1225736e5d2e0133a6e4c37873751a811295c061" dmcf-pid="QD9KPPOJXj" dmcf-ptype="general"><br>보이그룹 더보이즈 선우가 인성 논란에 휩싸이면서 재빠르게 해명했다.<br><br>앞서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더보이즈 선우 인성 논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선우는 스케줄이 끝난 후 퇴근하는 듯 보였다. 이때 선우는 엘리베이터를 행해 뛰어갔고, 탑승 후 그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에아팟!"이라고 소리쳤다.<br><br>이에 뒤에 있던 경호원은 두 손으로 선우의 에어팟을 주워줬고, 선우는 에어팟을 한 손으로 받은 후 해당 경호원을 노려보는 듯한 표정도 보였다<br><br>해당 영상이 퍼지면서 네티즌들은 "본인이 흘린 걸 남이 주워줬는데 한 손으로 받기만 한다", "인사는 왜 안 하냐?", "지가 떨어뜨려 놓고" 등의 비판을 쏟아냈다.<br><br>하지만 일부 팬들은 선우가 에어팟을 떨어뜨린 것을 모르고 뛰어 가길래 현장에 있던 팬이 알려줬고, 그땐 이미 경호원이 에어팟을 줍고 있었다고 주장했다.<br><br>이같은 논란에 선우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그때 팬분이 뭐라고 소리를 쳤는데 나는 뭐가 떨어졌는지도 모른 채 있다가 에어팟이라는 것을 알았다"며 "고개는 숙이지 않았지만 말로 감사하다고 했다"고 해명했다.<br><br>이어 "영상 속에서 내 행동이 그렇게 보일 수 있겠다고 인지했다. 하지만 나는 그 분이 뒤에서 문을 잡아주시거나 할 때 항상 감사 인사를 한다"고 전했다. 또 "어디서나 청소해주시는 분들에게도 빠짐없이 싹싹하게 인사 잘 한다"고 첨언했다.<br><br>그러면서 "이런 걸 언제까지 다 해명할 순 없지만 그리 보였던 내 잘못이 있으니 인지하고 있겠다"며 "이런 억울한 얘기 안 나오도록 잘 행동하겠다. 앞으로는 감사 인사를 할때 꼭 고개를 숙이겠다"고 덧붙였다.<br> <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서령 ‘슬픈 가야금’ 리릭 비디오로 컴백 열기 후끈! 04-04 다음 尹 파면 직후, 극과 극 반응…김어준 '미소' vs 전한길 '충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