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부부, 보육원 방문+산불 의료봉사…선행 '훈훈' 작성일 04-0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ECLLYc1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77feaa1fa01b6988573378bf00210894152cd5bb3b06454507f7f8a6338b06" dmcf-pid="9QDhooGk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남편 한창씨가 서울 마포구 소재 아동시설을 찾았다.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130318706jmi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oiA66sd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130318706jm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남편 한창씨가 서울 마포구 소재 아동시설을 찾았다.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b0580f0ae67d6bb081af76d1376c142348344346756bbc82c90eabbe32e11d" dmcf-pid="2xwlggHEtK" dmcf-ptype="general"><br>방송인 장영란 부부가 선행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ff36098787f0d8f73b7230d88646c05473181e792bb8ff12df589b0aa396434" dmcf-pid="VMrSaaXDtb"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지난 3일 SNS(소셜미디어)에 "예쁘고 귀엽고 멋진 내 새끼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아이들"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cf4f3320d4d408fde25e4c81b611ba60b34a574157c2ea29a0233ba0d8d36c9" dmcf-pid="fRmvNNZwYB"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서울 마포구 소재 아동양육시설을 찾은 장영란이 아이들 수십 명에게 둘러싸여 활짝 웃고 있다. 장영란 옆엔 한의사 남편 한창씨도 보인다.</p> <p contents-hash="adea721c2bd17341d908fc13faefad69adb15007e57683d74f648ec4e64a9d1f" dmcf-pid="454ezzaVGq"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너희를 만나면 에너지가 10배로 충전이 된다"며 "마음이 행복하고 기분이 좋다. 늘 에너지 줘서 고맙다. 그리고 이모(장영란)를 많이 사랑해 줘서 고맙다. 이모도 사랑한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2a9d43406289e96f81850e3cbd6dca6a46d96ba900a4adb18d58a96734692e68" dmcf-pid="818dqqNftz" dmcf-ptype="general">이어 "이모도 건강 잘 챙기며 우리 아가들 옆에 늘 함께하겠다"며 "5월에 또 보자. 그때까지 건강 잘 챙기고 아프지 말아라"고 당부했다. 장영란이 해당 시설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아이들을 보살펴 왔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p> <p contents-hash="7bf26c7b817886bd5c491a78526eb078e212046227f23648e9e65870cc01d7d9" dmcf-pid="6t6JBBj4Z7" dmcf-ptype="general">장영란이 공개한 다른 사진에는 아이들이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 등을 먹고 있다. 아이들은 손으로 V자를 그리며 사진을 찍고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91b56759d92aee593c2d367c51a5ecf5cc56ec55160604afe9aff6739bede2" dmcf-pid="PFPibbA8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장영란의 한의사 남편 한창씨가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에서 의료 봉사에 나섰다.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130320326yao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917TTVZ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130320326ya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장영란의 한의사 남편 한창씨가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에서 의료 봉사에 나섰다.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1c2890db3debb22c97796629aad2d0801c34788da6a13af9e7e51557ddd305" dmcf-pid="Q3QnKKc61U" dmcf-ptype="general">남편 한씨는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영덕군에서 의료봉사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5fc912b4024e1779290238bfa296a9c22ea41f061099bb223a20dd0fdc2c119" dmcf-pid="x0xL99kPGp" dmcf-ptype="general">한씨는 "현장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체념 어린 눈빛과 불타버린 나무들… 한의사로서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를 느껴 아쉬웠지만 우리의 작은 손길이 남은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다시 피어날 희망을 함께 꿈꾸며"라는 소회를 SNS에 남겼다.</p> <p contents-hash="82c36d43f78bca3758bfb49f4918a5a4db3564691d21cdf1cdeb87765ea053a7" dmcf-pid="yNy1ss7vZ0"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부부의 선한 영향력 멋지다" "실천하는 용기에 응원과 고마움을 보낸다" "아름다운 마음 귀감이 된다" "얼굴도 마음도 예쁘다" "항상 응원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4e56297e0a7544e1667198ce031a8faae4b338e02864cdd6ac3c4c2ccf9cfdc" dmcf-pid="WjWtOOzTY3" dmcf-ptype="general">장영란과 한창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ca894d7a28de7ae66c05996eedfee512bb35a233b7cc14dced9657257f56610" dmcf-pid="YAYFIIqyHF"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수 6병 덕분에 살아", "우리 손주 좀 태워주세요!"…최악의 산불, 그 뒷이야기 [뉴스토리] 04-04 다음 '보고싶었어' 지현우, 꼰대 선배 해명…"잔소리가 아냐"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