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재, 허각 ‘사월의 눈’ 리메이크…16일 발매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OBYY8t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1ba60bccd5097ba478505a5ae071ca890811483803e5d65a33af63057044d" dmcf-pid="qtIbGG6F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프로젝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khan/20250404130152832rmsb.png" data-org-width="1000" dmcf-mid="7cKExxCn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khan/20250404130152832rms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프로젝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c52946e9919a80da1c3b0ccbe829d396846a7075db831492a4b2c011b70647" dmcf-pid="BvjtOOzTUv" dmcf-ptype="general"><br><br>가수 신용재가 허용별 ‘니곡내곡’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한다.<br><br>신용재가 참여한 ‘니곡내곡’ 프로젝트의 세 번째 곡 ‘사월의 눈’이 오는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br><br>‘니곡내곡’ 프로젝트는 허용별의 세 멤버 허각, 신용재, 임한별이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다른 리메이크와의 차별화를 위해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서로에게 어울리는 곡을 추천하고, 원곡자가 리메이크 음원에 함께 참여하는 색다른 방식으로 진행된다.<br><br>앞서 허용별 (허각, 신용재, 임한별)의 리더 임한별이 ‘니곡내곡’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나서 신용재의 ‘이유’를 리메이크했고, 다음 주자로 허용별의 맏형 허각이 임한별의 ‘떠나보낼 준비해 둘걸 그랬어’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br><br>이어 신용재가 ‘니곡내곡’ 프로젝트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 허각의 대표곡 중 하나인 ‘사월의 눈’을 재해석한다. 최근 임한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용재의 ‘사월의 눈’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고,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음원 공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이처럼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 세 사람이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며 신선한 시너지를 내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일 OS프로젝트 공식 SNS를 통해 ‘사월의 눈’ 이미지 티저가 공개됐다. 이미지에는 신용재와 허각의 모습이 반반씩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br><br>신용재는 지난해 12월 EP ‘빛’을 발매하며 리스너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했고, 최근에는 콘서트 ‘빛’을 성황리에 마치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의 위엄을 보여줬다.<br><br>한편 신용재가 참여한 허용별의 ‘니곡내곡’ 프로젝트 음원 ‘사월의 눈’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소율·정영주·김규리…여배우들, 尹 파면에 만세 릴레이 04-04 다음 "생수 6병 덕분에 살아", "우리 손주 좀 태워주세요!"…최악의 산불, 그 뒷이야기 [뉴스토리]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