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X유해진 '야당', 돌비 애트모스 상영…압도적 몰입감 예고 작성일 04-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AV22EQ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e8b978a039dfc605021dec68a7eb21ca116ab8403b5804a9e74c62f782c795" dmcf-pid="bacfVVDx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BSfunE/20250404131212596dgpf.jpg" data-org-width="555" dmcf-mid="q5Qt11Ru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BSfunE/20250404131212596dgp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203beb10801483f68ec199c74260207ce4933e7630cae8c0f288842a111349" dmcf-pid="KNk4ffwMW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강하늘, 유해진 주연의 영화 '야당'이 돌비 애트모스 포맷 상영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c3970dc52b167ba5aeb33cf284f798ac7f9fdf05a6cb7a48a39969f0ccd54ba3" dmcf-pid="9jE844rRvN"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p> <p contents-hash="e44fe2e495f83206f7225a263cf1ea51fba6bc322591b1dc198185edf9b20be8" dmcf-pid="2bVGYY8tya" dmcf-ptype="general">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포맷 상영을 확정한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 수사의 이면에서 펼쳐지는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와 통쾌한 액션을 생생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로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fb9bc5cb5e996b4fdaf47c383030fadb456faa79c6cefe8fcf8697f16d54e8d" dmcf-pid="VKfHGG6Fhg" dmcf-ptype="general">특히 머리 위 공간을 포함해 3차원 공간을 가득 채우는 공간 음향은 마치 그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생생하게 전해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야당'의 속도감 넘치는 전개가 돌비 애트모스의 강렬한 사운드를 통해 밀도있게 표현되며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dc11a7e606c6691c82a958e0b4e8ca569929b7cffaf4ad4e9a19cf5a05b01e7" dmcf-pid="f94XHHP3To"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야당' 돌비 애트모스 스페셜 포스터는 마약판 브로커 '야당' 이강수(강하늘), 독종 검사 구관희(유해진),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박해준)의 모습이 담겼다. 쌓여진 돈다발 속 마약을 손에 쥐고 있는 이강수의 강렬한 눈빛은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한다. 이강수를 중심으로 양옆에 서 있는 구관희와 오상재의 날카로운 시선은 이강수의 손끝에 집중하고 있어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얽히고설킨 이들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8ba6c1d2c58cef96178de2e861a6a368c362b574d932743cb08494bc4bcb9510" dmcf-pid="428ZXXQ0vL" dmcf-ptype="general">돌비 애트모스 포맷 상영을 통해 영화적 매력을 더욱더 생생하게 선사할 영화 '야당'은 4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77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갑 잘 여는 ‘건물주’ 유재석 송은이에 미미 돈 쓸 일 無 “너무 행복해”(식스센스) 04-04 다음 이정용 "봉사는 나 자신을 위한 일"...'로또' 황금손으로 나섰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