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부자’ 김병옥 “보증 때문에 다 날렸다” 충격고백 (가보자GO) 작성일 04-0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YjVdva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ff21c90aac363f10fd36c79dd2f9afdab9a22210975e249d9b7fdac3e31044" dmcf-pid="GbGAfJTN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khan/20250404132358255btrh.jpg" data-org-width="1000" dmcf-mid="WsQFmW41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khan/20250404132358255bt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783303c7e33f0049ba0ab99b0101dda424db61ab4dbe9b47b4a7d5da034fa2" dmcf-pid="HKHc4iyjFK" dmcf-ptype="general"><br><br>MBN ‘가보자GO 시즌4’에 출연하는 김병옥이 보증으로 전 재산을 날린 사연을 공개한다.<br><br>오는 6일 방송되는 MBN ‘가보자GO 시즌4’ 9회 선공개 영상에는 악역 전문 배우 김병옥과 그의 아내가 출연, 지인에게 보증을 섰다가 땅을 전부 날렸던 과거를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br><br>MC 안정환과 홍현희는 김병옥에게 “금수저였냐?” 물었고, 김병옥은 “그렇지 않았다. 농사를 지었다. 그런데 땅은 좀 있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놀란 MC들은 “땅 부자였나. 그럼, 그 땅은 어떻게 되었나?” 궁금해했고, 김병옥은 “모르겠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br><br>궁금해 하는 MC들에게 김병옥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1차로 정리를 하셨고, 그리고 내가 정리를 했다.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다”라고 쓴웃음을 지었다. 이에 MC들은 “설마 보증을 섰나?” 물었고, 이에 김병옥은 “그렇다. 옛날엔 다 그랬다”라고 답했다. “사람을 좋아하니까”라고 안타까워하는 MC들에게 김병옥은 “사람이 좋은 게 아니라 어리석은 거다”라며 씁쓸하게 답해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br><br>그러나 김병옥은 보증에 대해 “결혼하기 전부터 그랬다”라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MC들은 김병옥의 아내에게 “알았으면 결혼하지 않았을 거 같은가?” 물었고, 아내는 당황하며 “그랬을 수도 있다. 상의를 하면 말렸을 텐데 상의 없이 일을 벌인다”라고 답답해했다. 하지만 김병옥은 “하지 말라고 할 테니 얘기를 안 하는 거다”라며 “싸우고 했을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분노에 빠뜨렸다.<br><br>“보증을 선 금액이 총 얼마인가?”라고 묻는 MC들의 질문이 선공개 영상 엔딩을 장식, 과연 김병옥이 보증금으로 날린 금액은 얼마일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br><br>‘가보자GO 시즌4’는 MC 안정환과 홍현희에게 초대장을 보낸 스타의 집을 찾아가 구경하고,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전 국민 집들이 투어 프로그램으로 6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란 子 김근우, 압도적 피지컬… 등장부터 기선 제압 (‘뭉쳐야 찬다4’) 04-04 다음 이동욱, 尹 파면 직후 올린 글 “이제야 봄…겨울이 너무 길었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