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내한 때마다 대통령 없네"…울 수도 웃을 수도 없는 평행이론 작성일 04-0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uCdctsXv">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KQ7hJkFOG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50b67145d8feb6dfcb5b10c27ad789df52e386d005eca12acb04faa8937a49" dmcf-pid="9xzliE3I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133604647bmc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81D6LYc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133604647bm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2d114bdae0d683ec3fd15de5fe9f803fbd29cad18fd66dcb0a0dc095ad7d28" dmcf-pid="2MqSnD0C5h" dmcf-ptype="general"><br>영국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가 8년 만에 펼치는 내한 공연을 앞두고 이들의 내한 시기와 한국 정치 상황이 겹치는 우연이 주목받고 있다.<br><br>콜드플레이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LIVE NATION PRESENTS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DELIVERED BY DHL' 내한 공연을 연다. 공연은 총 6회 진행하며 회당 3만 명, 총 18만 명 관객이 모일 것으로 전망된다.<br><br>이번 공연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직후 진행된다.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대통령직이 공석이 된 가운데, 헌법상 60일 이내 치러야 하는 차기 대선까지 물리적으로 새로운 대통령 선출이 불가능한 시점이다.<br><br>비슷한 상황은 2017년에도 있었다. 당시 콜드플레이가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첫 내한 공연을 열었을 당시도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이후 대선이 치러지기 전이었다. 이에 따라 온라인상에서는 "콜드플레이가 내한할 때마다 대통령이 없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br><br>한편 이번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에는 그룹 트와이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구독자 8880만 유튜버 손 잡았다... 팝 그룹 론칭 04-04 다음 이가령vs함은정, 어긋난 우정 ‘팽팽 대립각’(‘여왕의 집’)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