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봄" vs "한국 망할듯" 尹 탄핵 직후 ★들 반응 작성일 04-0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mPHuo9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013e0b123a8b9258fb08e4d1298969cd48c4aa7d6dba635b30ba6d325af4ac" dmcf-pid="7CsQX7g2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이 인용된 가운데 배우 이동욱(왼쪽)은 환영의 뜻을, 가수 JK김동욱은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134719367hupi.jpg" data-org-width="1081" dmcf-mid="UOGaz6sd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oneytoday/20250404134719367hu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이 인용된 가운데 배우 이동욱(왼쪽)은 환영의 뜻을, 가수 JK김동욱은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c4a743703da97a39cfedd8dce50778f49ff813527b40f0cabd3df1c106cb7d" dmcf-pid="zhOxZzaVH3" dmcf-ptype="general"><br>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헌법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인용한 것과 관련해 연예인들이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7206f07c66c83bbf8f5452f91665f3215d3c8bb021d93a261babee1970d9133" dmcf-pid="qlIM5qNfHF"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욱은 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에게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오늘 비 예보가 있었는데 되게 맑다"며 "날씨 좋으니 다들 나가 놀아라. 불금을 즐겨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b8393455a31d23c42f39d6d2598a35cd0a16271b1b23554a775158d9e8e42c2" dmcf-pid="BSCR1Bj4Gt" dmcf-ptype="general">이동욱이 윤 전 대통령 파면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이날 오전 11시22분 윤 전 대통령 탄핵이 인용된 직후 이같은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149e9b1424bc61a1ae9622cb4743ed9d1603f2e40b5f1df0fb54eaa66c64ce4" dmcf-pid="bvhetbA8G1" dmcf-ptype="general">앞서 이동욱은 지난해 12월에도 버블에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를 공유하며 탄핵 찬성 집회에 나선 팬들을 응원한 바 있다. 또 밴드 스콜피언스의 'Wind of Change'(변화의 바람) 가사 일부를 공유하며 "봄은 반드시 온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8ce24d061cbc8c6473af78eecdfaffd11200affdfedc539e3a1de0da3e8b576" dmcf-pid="KOr6GULKH5" dmcf-ptype="general">이동욱 외에도 연예계 인사 다수가 윤 전 대통령 탄핵 선고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8dc0ec5efbf3bdd2ca084cf3f91a900cac46eeb9a2dcb741176789f1d844625" dmcf-pid="9ImPHuo9GZ" dmcf-ptype="general">가수 이승환은 SNS(소셜미디어)에 "오늘 한잔하겠다. 공연 기간엔 안 마시는데다 의사도 안 된다고 했지만 나도 살고 나라도 산 날, 어떻게 안 마실 수가 있느냐"며 "우리 헌법은 정교하고 우리 민주주의는 굳건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a36cbace8a9fa29030bb71b1d43daa8c7c2b793bd535a36905c972ec6c4d806" dmcf-pid="2CsQX7g2XX" dmcf-ptype="general">영화감독 변영주는 SNS(소셜미디어)에 "방 빼라. 승복하라"는 글을 올렸고, 배우 신소율은 "모두 축하한다. 앞으로 모두 함께 열심히 바르게 잘 살자. 이제 봄을 맞이하자"고 적었다. 뮤지컬 배우 정영주는 "만세"라고 외쳤다.</p> <p contents-hash="10b44f3ae25286d17e048fea3d1702cb779aa01deb0f6846feb149a8bb279776" dmcf-pid="VhOxZzaVtH" dmcf-ptype="general">반면 윤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해 온 가수 JK김동욱은 SNS에 "Never never never change(절대 절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5084d9fa46624c0672cb873a3088ca11f7097930ef1845389ccacf8f85b4648" dmcf-pid="flIM5qNfXG" dmcf-ptype="general">그는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대한민국이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며 "2030들, 탄핵 반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거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c774d446a4d3eab09ab267d94baf3b4fe7c90c1399e8057d331be3798995410" dmcf-pid="4SCR1Bj4Z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희망보단 절망적인 시기에 도달하게 될 현실이지만 무엇이 나를 뜨겁게 만들었고 무엇이 나를 살게 만드는가에 대한 질문은 끊임 없이 던져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a60bf5996cd024beda72478bd9b2cca21cc832309061e0adc5035eac4637296" dmcf-pid="8vhetbA85W"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인표♥신애라, 선행까지..복지 사각지대 살핀다(‘동행’) 04-04 다음 강다니엘, 신곡 ‘메스’ 9일 공개... 영어 가사 직접 작사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