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 특보 속 살아남은 ‘보물섬’, 박형식-이해영 父子 대면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ySsY8t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59e4ffdd51953cc55bf8d5f661b897d4b892d71a3bd3cfb134b977d180070" dmcf-pid="8xWvOG6F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34126380ddov.jpg" data-org-width="650" dmcf-mid="fEKq02EQ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34126380ddo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7f5707ec019d57712e45d3f8e70b69c8cb85c529fc808040fb9fa021f3a37e1" dmcf-pid="6MYTIHP3SS"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보물섬’ 박형식, 이해영 부자(父子)가 마주한다.</p> </div> <p contents-hash="2764816e767adec76f58e06e5a35c31ac85f8c04746ecac2373301de86d92307" dmcf-pid="PqwkgmuSll"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에는 부자(父子) 사이인 줄 모르고 서로의 목숨줄을 쥐고 흔들던 두 남자가 있다. 바로 서동주(박형식 분)와 허일도(이해영 분)이다. 누구보다 서로를 미워하고 증오한 두 사람이기에, 직접 마주한 진실은 이들에게 세상이 무너질 듯한 충격 그 자체였다.</p> <p contents-hash="2b994c63bbb9348a63be3352dcb15393c24df5ff4a560f2341ce6ec92b962860" dmcf-pid="QBrEas7vTh" dmcf-ptype="general">‘보물섬’ 12회 엔딩에서 서동주를 둘러싼 진짜 출생의 비밀이 밝혀졌다. 서동주의 친부는, 그동안 서동주를 몇 번이고 죽이려 했던 허일도였다. 허일도는 이를 모른 채 또다시 서동주에게 총을 겨눴고, 서동주는 자신을 죽이려는 친부 허일도에게 “빨리 더 쏴요. 아버지”라고 광기 어린 미소를 지으며 도발했다. 상상을 초월하는 전개에 안방극장도 발칵 뒤집혔다.</p> <p contents-hash="12a28e3dae89d915b98d334814e32f7afab20fa52c52119f30c3cce97c49d979" dmcf-pid="xbmDNOzTWC" dmcf-ptype="general">12회까지 ‘보물섬’을 쭉 따라온 시청자들은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서동주와 허일도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 이것이 후반부에 접어든 ‘보물섬’ 스토리 전개에 어떤 파란을 몰고 올지 주목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보물섬’ 제작진이 다시금 마주한 서동주와 허일도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894e041c7e75a2c6de28b78f47ca80b8f9f1faa93290f5d8e632dc8c198e8f6b" dmcf-pid="yrKq02EQCI"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은 ‘보물섬’ 13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서동주가 허일도를 찾아온 것으로 보인다. 분노, 허탈함 등 복잡한 감정이 뒤섞인 서동주의 눈빛이 보는 사람까지 가슴 저리게 한다. 동시에 서동주가 자신의 친부로 밝혀진 허일도에게 어떤 행동을 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cb7a198d0cdd5203f3e5e18fc25a528c837624a5c8418d86bf4b1244fcac96b0" dmcf-pid="Wm9BpVDxCO" dmcf-ptype="general">반면 허일도는 초췌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아무리 몰랐다고 해도, 아버지가 아들을 몇 번이나 사지로 몰아넣었다. 지금까지 허일도가 저지른 짓을 생각하면, 그가 죄책감과 괴로움을 느낄지 쉽게 예측할 수 없다. 허일도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은 고통의 눈물일까. 아니면 악어의 눈물일까.</p> <p contents-hash="a08b5ed26fa6721e06772117c9a8f273987deabe7d0a126540e01a249553ed1c" dmcf-pid="Ys2bUfwMvs"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오늘(4일) 방송되는 13회에서는 ‘부자 관계’라는 충격적 진실을 알게 된 후 서동주와 허일도가 마주한다. 두 남자는 큰 감정 동요를 보일 것이다. 격정적인 감정이 오가는 장면인 만큼 박형식, 이해영 두 배우는 강력한 에너지와 집중력으로 압도적인 연기를 펼쳤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166b89f21ce5eb65f2997e9e10f3825b40ebbef3bb39972782311f46c5b3917" dmcf-pid="GOVKu4rRSm" dmcf-ptype="general">과연 자신을 죽이려 했던 친아버지와 마주한 서동주는 무슨 말을 할까. 허일도는 자신이 죽이려 했던 아들 서동주 앞에서 어떤 눈물을 보일까. 이 모든 것은 4월 4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488ae7d5ded45fbf376d564dccea116d95c97a492597a5070949de6c3b4f018e" dmcf-pid="HIf978meWr" dmcf-ptype="general">[사진]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윤박, 새로운 사랑 시작한다(‘독수리5형제’) 04-04 다음 피프티피프티, ‘Perfect Crime’ 비주얼 필름 속 외모 ‘예쁨 풀장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