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년 800조 `CCU 시장` 정조준…대형 실증·글로벌 연구로 선제적 대응 작성일 04-04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CCU 이니셔티브 출범<br>CCU 기술 및 산업 육성 중점전략 추진<br>CCU 중점연구실 운영, 글로벌 프로젝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zCorUl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3e9b49e102c9757025ef306273ea33bade76ae415581d3823413d5f47525e6" dmcf-pid="YNqhgmuS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윤 과기정통부 차관이 4일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CCU 이니셔티브'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dt/20250404135513575qqvq.jpg" data-org-width="540" dmcf-mid="x9eILwph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dt/20250404135513575qq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윤 과기정통부 차관이 4일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CCU 이니셔티브'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bce62f0971263f1346429371d6f241a5a480f29407716825fb3a2644b3713f" dmcf-pid="GjBlas7v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윤(왼쪽 다섯번째)과기정통부 1차관은 4일 오전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CCU 이니셔티브' 출범식에서 주요 인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dt/20250404135514842wizr.jpg" data-org-width="540" dmcf-mid="yXc25qNf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dt/20250404135514842wi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윤(왼쪽 다섯번째)과기정통부 1차관은 4일 오전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CCU 이니셔티브' 출범식에서 주요 인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c3aac4f86c1174441dbe6f64f659e771d69b8d4b1d0499f568757f9d2fcc5f" dmcf-pid="HAbSNOzTvY" dmcf-ptype="general">정부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과 산업 육성을 위해 CCU 글로벌 플래그십 프로젝트와 대형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오는 2040년 800조원 규모로 커지는 CCU 분야를 차세대 신산업으로 키우고, 탄소중립 사회를 가속화하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66d5d1372e93e45cbaa48e55db9b5d6025fa67b14a791e2639e8edc311c2be0a" dmcf-pid="XcKvjIqyyW"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CCU 이니셔티브' 출범식을 갖고, 이런 내용의 CCU 기술개발과 산업육성 방안을 담은 중점 추진전략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fea939a737156281a98c70ba77f951af63fc26204be202eed98316557309056" dmcf-pid="Zk9TACBWvy" dmcf-ptype="general">CCU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인간 생활이나 경제활동에 유용한 물질로 전환·활용하는 기술로 지구 온난화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감축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특히 CCU 기술은 이산화탄소 배출이 불가피한 시멘트, 석유화학 산업 등에서 거의 유일한 이산화탄소 대량 감축 수단으로 미국, 유럽연합(EU) 등 선진국은 CCU 기술 상용화를 위해 보조금, 세제 혜택, 실증 프로젝트 등을 경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5b26c5c2bb7adb9be009a27b0bdd541fc21fcdb6fb09b7a1ef7da4917406f02" dmcf-pid="5E2ychbYST" dmcf-ptype="general">이날 출범한 CCU 이니셔티브는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적용할 방안을 논의하고, 법·제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기업 중심 협의체로 역할을 한다.</p> <p contents-hash="b242def882bdf92fdcfa5c48c12c8c5552f29e4fc67a1e973023fad9e343212e" dmcf-pid="1DVWklKGyv"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CCU 중점 추진전략을 통해 단기적으로 CCU 중점 연구실 지정·운영과 CCU 글로벌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CCU 중점 연구실은 기술 분야별 세계 최고 수준의 선도기술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연구-산업 연계를 추진하기 위해 구성·운영된다. CCU 글로벌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선도국과 CCU 기술 공동개발 및 실증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된다.</p> <p contents-hash="6a5ad01aaad91e7531e60f3c9ca64c2c34f8253f7ce36ca2d3c942530050a2c0" dmcf-pid="twfYES9HCS" dmcf-ptype="general">중장기적으로는 석유정유화학, 시멘트, 철강 등 이산화탄소 다배출 산업을 중심으로 정부 지원 대형 실증 프로젝트를 우선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성공 사례를 다른 기업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게 과기정통부의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a8ab4c87c406aee451afeac16ac66616cee2c728ef34d07d4ffb23fee96edbc" dmcf-pid="Fr4GDv2XWl" dmcf-ptype="general">아울러, 공기 중 직접 포집(DAC), 무포집 전환 등 차세대 CCU 기술개발 지원을 강화해 미래 핵심 원천기술 확보에 선제적으로 나선다. 이와 함께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이하 CCUS 통합법)을 기반으로 CCU 산업 육성의 법적 기반을 구축하고, CCU 기술·제품 인증 및 CCU 전문 기업 확인 기준 및 절차 등에 관한 세부 운영 규정을 조속히 마련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29b0036b294b1150baafb6d0222cc07465e92d283824a0d64ace265c690d696" dmcf-pid="3XaBGULKvh" dmcf-ptype="general">포럼에서는 이영국 한국화학연구원장의 CCU 기술 동향 강연과 한화토탈에너지스, 파텍의 CCU 기술을 활용한 실증사례 발표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2a23c4f808400863796738584dc6d5d2ef58c99702928e47ca2fbafd827770a" dmcf-pid="0ZNbHuo9vC" dmcf-ptype="general">이창윤 과기정통부 1차관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과학기술적 해법으로 CCU 기술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과기정통부는 CCU 이니셔티브를 기반으로 민간과 긴밀히 소통하며 기술개발, 산업기반 조성 및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석열 파면…8인의 헌법재판관, 어떤 사람들인가 04-04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삼성생명 업무협약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