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출생의 비밀 밝혀졌다… 친부 이해영 대면 (‘보물섬’) 작성일 04-0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beklKG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4cb847abb80f6cd72841b14118dad0bf99a7fe203e2710f71df33f95bcaa2f" dmcf-pid="V3KdES9H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ilgansports/20250404140606417otzt.jpg" data-org-width="800" dmcf-mid="9CQjhZxp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ilgansports/20250404140606417otz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d622cfe86f871990e7aae8054fe2f1c553461141cae3f445194e3796f7b1e05" dmcf-pid="fDS3Vdvamx" dmcf-ptype="general"> <br>‘보물섬’ 박형식, 이해영 부자가 마주한다. <br> <br>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에는 부자(父子) 사이인 줄 모르고 서로의 목숨줄을 쥐고 흔들던 두 남자가 있다. 바로 서동주(박형식)와 허일도(이해영)이다. 누구보다 서로를 미워하고 증오한 두 사람이기에, 직접 마주한 진실은 이들에게 세상이 무너질 듯한 충격 그 자체였다. <br> <br>‘보물섬’ 12회 엔딩에서 서동주를 둘러싼 진짜 출생의 비밀이 밝혀졌다. 서동주의 친부는, 그동안 서동주를 몇 번이고 죽이려 했던 허일도였다. 허일도는 이를 모른 채 또다시 서동주에게 총을 겨눴고, 서동주는 자신을 죽이려는 친부 허일도에게 “빨리 더 쏴요. 아버지”라고 광기 어린 미소를 지으며 도발했다. 상상을 초월하는 전개에 안방극장도 발칵 뒤집혔다. <br> <br>12회까지 ‘보물섬’을 쭉 따라온 시청자들은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서동주와 허일도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 이것이 후반부에 접어든 ‘보물섬’ 스토리 전개에 어떤 파란을 몰고 올지 주목하고 있다. <br> <br>이런 가운데 4일 ‘보물섬’ 제작진이 다시금 마주한 서동주와 허일도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보물섬’ 13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서동주가 허일도를 찾아온 것으로 보인다. 분노, 허탈함 등 복잡한 감정이 뒤섞인 서동주의 눈빛이 보는 사람까지 가슴 저리게 한다. 동시에 서동주가 자신의 친부로 밝혀진 허일도에게 어떤 행동을 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br> <br>반면 허일도는 초췌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아무리 몰랐다고 해도, 아버지가 아들을 몇 번이나 사지로 몰아넣었다. 지금까지 허일도가 저지른 짓을 생각하면, 그가 죄책감과 괴로움을 느낄지 쉽게 예측할 수 없다. 허일도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은 고통의 눈물일까. 아니면 악어의 눈물일까. <br> <br>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오늘(4일) 방송되는 13회에서는 ‘부자 관계’라는 충격적 진실을 알게 된 후 서동주와 허일도가 마주한다. 두 남자는 큰 감정 동요를 보일 것이다. 격정적인 감정이 오가는 장면인 만큼 박형식, 이해영 두 배우는 강력한 에너지와 집중력으로 압도적인 연기를 펼쳤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br> <br>과연 자신을 죽이려 했던 친아버지와 마주한 서동주는 무슨 말을 할까. 허일도는 자신이 죽이려 했던 아들 서동주 앞에서 어떤 눈물을 보일까. 이 모든 것은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시우민 ‘뮤뱅’ 출연 불발에 “기대 차이 있었다” 04-04 다음 '라미란子' 김근우, '뭉찬4' 등장…역대급 허벅지 피지컬 눈길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