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이승기 손 들어줬다 “후크엔터, 5억 8천만 원 추가 지급하라” 작성일 04-04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9T2eSg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071b2e37ca040adb1b03b231189b8f8bc5453508d36c6baee5cca758729f97" dmcf-pid="y1sQOG6F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기.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today/20250404141509684ugrl.jpg" data-org-width="700" dmcf-mid="Q3w8ryf5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today/20250404141509684ug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기.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4559ca80d77cec11d094004cc75fe6642b7e1bc860ff90ab9df23c05450edd" dmcf-pid="WtOxIHP3tR" dmcf-ptype="general"> 법원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손을 들어줬다.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는 이승기에 정산금을 추가 지급하게 됐다. </div> <p contents-hash="335c462f66426452eaf95e2417f8507d3f96af8e3cc476ceaeb60f82370f44c0" dmcf-pid="YFIMCXQ0ZM"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20부는 4일 오후 후크가 이승기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선고 기일을 진행했다. 이승기는 공판에 출석하지 않았으며 양 측 변호인만 자리했다.</p> <p contents-hash="c39d497e1fce181ad231deba42b4e9409cff1dcc134276680b0ba41dff8d8481" dmcf-pid="G3CRhZxpHx"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소송 기각을 선고하며 원고에 5억 8137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그러면서 소송비용은 원고, 피고 측 각 50%씩 부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04807d79928c11a959c3c35d4444064e0b077fe6d02a2236537583fd411a78b" dmcf-pid="H0hel5MUXQ" dmcf-ptype="general">당초 재판부는 지난 1월 17일 선고를 내릴 예정이었으나 예정된 선고를 취소하고 지난달 7일 다섯 번째 변론을 재개했다. 당시 재판부는 양측의 추가 증거 자료들을 받은 뒤 짧게 공판을 마무리하며 선고기일을 다시 잡았다.</p> <p contents-hash="ece82cc9d61d6e99f8aab3220354376ec012e73fa51af353c4f3c29f81fdea57" dmcf-pid="XpldS1Ru1P" dmcf-ptype="general">앞서 이승기는 지난해 11월 진행된 네 번째 변론기일에 피고인 자격으로 출석해 “나와 같은 후배 연예인들이 정산으로 하여금 고통받는 악순환이 되지 않게 살펴달라”고 재판부에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7228f7ab1b888f26aff4bd2b2bd040419ebdb41f273d4b3ffcc6d8a86571918" dmcf-pid="ZDMtRj5r56" dmcf-ptype="general">2004년 후크에서 데뷔한 이승기는 음원 수익 정산이 이뤄지지 못했다며 지난 2022년 11월 후크 권진영 대표 등을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cdb0310189b3921c39576a96abf4b5fe56fac7735dd104d066a384d07a9f8554" dmcf-pid="5wRFeA1mt8" dmcf-ptype="general">이후 후크는 이승기에게 정산금 54억 원을 지급했다. 이 과정에서 권 대표는 이승기에게 기지급 정산금 13억 원 외에 음원 미정산금 및 이자 41억 원을 추가 지급했다며 오히려 광고 수익을 과다하게 지급해 일부 돈을 돌려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c89a98ca3e5da46a985abd39218a4262324237ea0e5901d9bd6571be483567a8" dmcf-pid="1re3dctsH4" dmcf-ptype="general">이승기 측은 후크 소속이던 2009년 10월부터 2022년 9월까지의 음원 수익이 약 96억 원이라며 이는 2004년 6월부터 2009년 8월까지 데뷔 5년간 음원 수익을 제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광고 정산금을 더 돌려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tmd0JkFO5f"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소희 ‘낫 어 드림’ 1위, 돈방석 앉나? “돈 더 써도 되겠는데” 너스레 (조평밤) 04-04 다음 ‘놀면 뭐하니?’ 이경규, 주우재 블랙리스트 제외 “오늘부터 해제야”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