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남보라, 역시 13남매 맏딸…결혼해도 대용량 본능 못 버리네('편스토랑') 작성일 04-0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GRX7g2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ca7f320847d233a6cb3db1b0c57114b93d39039cd0efb157a1b08a64974a7f" dmcf-pid="591nFKc6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Chosun/20250404143520203rgqk.jpg" data-org-width="800" dmcf-mid="H7S8TFdz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Chosun/20250404143520203rg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db86d0aa9b37bf96d2bf040b1901de504c3645365d58c74c2a995a74c927a4" dmcf-pid="12tL39kPz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남보라가 대용량 여신 면모를 뽐낸다.</p> <p contents-hash="3cf410bab2cd0df4ec6a3d10fba7c7fb2eee3996b525c4464d52adba27f147e8" dmcf-pid="tVFo02EQFH"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예비신부 남보라가 신혼집에서 첫 요리에 도전한다. 13남매 장녀로 대용량 요리의 운명을 타고난 남보라가 단출한 2인 가족으로 바뀐 지금 어떤 요리를 할지 주목된다. 특히 이 과정에서 남보라의 요리를 맛본 예비신랑의 깨소금 쏟아지는 리액션도 공개된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p> <p contents-hash="a4c32d0efca091be63e2e0db038f0eb11038e34cb70be545527a3a9ed3719a83" dmcf-pid="Ff3gpVDxFG"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낯선 집에서 등장한다. 알고 보니 이곳은 예비신부 남보라의 신혼집으로, 남보라가 집 계약 이슈 때문에 얼마 전부터 신혼집에 미리 들어와 생활하고 있다는 것. 넓고 깨끗한 인테리어의 신혼집에서 남보라는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또 늘 북적대는 집에서 생활하다가 휑한 느낌이 든다며 어색함을 토로해 웃음을 주기도.</p> <p contents-hash="9ed27a898da91c174bfdc93ed120047b25d6a0296912c082d9e82ad269d2158e" dmcf-pid="340aUfwMzY" dmcf-ptype="general">이어 남보라는 주방으로 향한다. 아직 신혼집 냉장고는 텅텅 비어 있었다고. 남보라는 "먹을 것이 너무 없다. 냉장고가 이렇게 비어 있으면 심란하다. 뭘 채워 넣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라며 장을 보러 떠난다. 잠시 후 남보라는 K-장녀의 대용량 본능을 버리지 못하고 또 양손 가득 바리바리 장을 봐 온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이제 식구가 둘인데. 대용량 버릇 못 고쳤네"라며 웃음을 터트린다.</p> <p contents-hash="f29003c11090a349ab330e4046245a772869ac1bf4fc528d70bc8b5f758d948a" dmcf-pid="08pNu4rRUW" dmcf-ptype="general">이후 남보라는 장 봐 온 식재료들로 대용량 요리를 시작한다. 신혼집에 다소 어울리지 않는 떡볶이 철판이 재등장한 가운데 남보라는 수제 돈가스를 무려 46장, 수제 떡갈비를 무려 66개나 만든다. 요리 중간중간 "이제 요리할 때 힘쓰는 일은 예랑이(예비신랑)한테 해달라고 해야겠다"라고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기도.</p> <p contents-hash="434c5e20c54446d41b0629fb696c68385d2892054a0febb4001095e4530f2df9" dmcf-pid="p6Uj78mepy" dmcf-ptype="general">그날 저녁 신혼집으로 퇴근한 남보라의 예비신랑은, 남보라가 직접 만든 음식을 맛본다. 예상 밖 맛잘알 면모로 놀라움을 자아낸 남보라의 예비신랑은 "난 보라가 해준 게 맛있어"라며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고. 과연 남보라는 예비신랑을 위해 어떤 대용량 요리들을 했을까. 남보라의 대용량 요리는 예비신랑의 입맛을 사로잡았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e8097d86715dce115ee1bea6dd98d3a1975f9d50150d172a4a3fa8b0212cd66e" dmcf-pid="UPuAz6sd3T" dmcf-ptype="general">한편 KBS2 '편스토랑'은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ug8hPoGkzv"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보, 사기당해 돈 떼였다…"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봅니다?" 04-04 다음 ‘내죽일’ 공명, ‘첫사랑의 정석’ 등극…훈훈 비주얼로 시청자 설렘 선사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