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트리플렛, 한국경마 AI기술의 해외진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4-04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04/202504041256460595048439a487410625221173_20250404144612384.pn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트리플렛 신동화 대표이사, 한국마사회 송대영 경마본부장</em></span> <br><br>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일, ㈜트리플렛(대표 신동화)과 ‘한국경마 AI기술의 해외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경마심판 분야 AI 심의 시스템 구축에 참여한 트리플렛과 한국마사회가 경마 AI기술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br><br>한국마사회는 지난해 AI 영상분석 기술을 보유한 트리플렛과 민관협력방식을 통해 AI 기술을 접목한 경마 심판 심의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도입했다. 사람이 직접 수행하던 작업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정확성을 90% 수준까지 높였다. 이 시스템은 국제심판위원회의에서도 소개되며, 홍콩자키클럽을 비롯한 세계 경마시행체의 큰 관심을 받았다.<br><br>한국마사회와 트리플렛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경마 AI기술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이끌어내고, 현재 국내에 도입된 AI 기술 고도화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상호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기반으로 경마 및 IT 분야 협력을 약속하고, 민간기업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br><br>한국마사회 송대영 경마본부장은 “한국 민간기업의 혁신적인 AI 기술이 한국마사회에서 경마와 접목되어 결실을 맺은 경험을 토대로,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제주시, 학생승마지원 참여자 모집 04-04 다음 한국마사회 힐링승마 지원사업 온라인 접수 시작... 국민 3,600명 승마강습 지원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