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이동욱, 尹 파면 직후 남긴 메시지 작성일 04-0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g3y3Jq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63bf8f4911e5d4d1e2e3ba620bb9e75e39bc24a7aafe5db13da93c66b7e302" dmcf-pid="pka0W0iB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동욱. 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egye/20250404144531582cqmg.jpg" data-org-width="661" dmcf-mid="tVFAeA1m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egye/20250404144531582cq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동욱. 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f41aaa184780996bb18814edfbd53986524dd3d7499b6dbace4c78b981e6e0" dmcf-pid="UENpYpnbkq" dmcf-ptype="general"> <br> 배우 이동욱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div> <p contents-hash="7b0acf0995db4d520e7f5adfe6784f0d97d421ab7ae2663fdc3dbdbcd29de6d7" dmcf-pid="uDjUGULKAz" dmcf-ptype="general">4일, 이동욱은 팬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아휴 이제야 봄이네”라며 “겨울이 너무 길었다”고 인사를 남겼다. 이어 “오늘 비 예보가 있었거든 근데 되게 맑네”라고 전했다. 또 “날씨 좋으니까 다들 나가 놀아라”며 “불금을 즐기세요”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4b934cae73a1397ea15e9af3a4394ca1e37bf9e64f6646bd15699356f1e63" dmcf-pid="7LeHIHP3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동욱이 팬들에게 보낸 메시지. 버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egye/20250404144532069rzwo.jpg" data-org-width="1178" dmcf-mid="FUjzZzaVk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egye/20250404144532069rz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동욱이 팬들에게 보낸 메시지. 버블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d34b3594123594d9e6d1b45a464bb77db2a1ff823e2152875d7cc46cef8da0" dmcf-pid="zodXCXQ0ku" dmcf-ptype="general"> <br> 해당 메시지를 보낸 시각은 이날 오전 11시25분. 단순히 날씨에 관한 내용이지만, 같은날 오전 11시22분 헌법재판소가 8인 재판관 전원 일치로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 직후 보내온 메시지라는 점에서 더욱 시선을 끌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6119ac5cd5846b4b7710f10ac7f7f8441ff022d2a51b4b948f2174487b7c42" dmcf-pid="qgJZhZxp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동욱이 팬들에게 보낸 메시지. 버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egye/20250404144532605rcvh.jpg" data-org-width="1179" dmcf-mid="3mJZhZxp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egye/20250404144532605rc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동욱이 팬들에게 보낸 메시지. 버블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b07d892d6f066090d3f6fba99ffe17265ea18c0aa34b56121a71da313b6d0b" dmcf-pid="Bai5l5MUkp" dmcf-ptype="general"> <br> 앞서 이동욱은 지난해 12월에도 탄핵 촉구 집회에 나가는 팬들에게 “힘냅시다 추운데 따뜻하게 나가고 봄은 반드시 온다”고 응원을 건넨 바 있다. 스콜피온즈의 ‘변혁의 바람(Wind of Change)’ 가사를 함께 공유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9be348208262275e4b53ddb5593f2d542555abdf4496afef69ed4ee6f23e2902" dmcf-pid="bNn1S1Rug0"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15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날에도 “봄이 한발 가까워진 듯. 따뜻한 연말 되었으면”이라고 전했다. 이어 시위 당시 가장 많이 불렸던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를 선곡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1156fd75874eb08fb5e21d567f992ec918fddcbc049aa03c8ddaff6570f052b" dmcf-pid="KjLtvte7a3" dmcf-ptype="general">이동욱은 지난해 12월24일 개봉한 영화 ‘하얼빈’ 인터뷰에서 소신을 밝혔다. 그는 “극 중 이토 히로부미가 ‘조선이란 나라는 어리석은 왕과 부패한 유생들이 지배하는 나라지만, 국난이 있을 때마다 이상한 힘을 발휘한다’라고 하지 않나”고 서두를 열었다.</p> <p contents-hash="e2c3563e8479ea8d3de36d2ee744fee98c6e2a7c779fdb3f6f025dbfd7f90be1" dmcf-pid="9AoFTFdzNF"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DNA를 갖게 된 게 서글픈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이번에도 잘 이겨내서 나라가 정상화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또 “어쩌면 ‘하얼빈’이 여름에 개봉될 수 있었는데 시국과 영화 개봉 시기가 맞물려 묘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f9932db0b225c2c7ba5dba8fa7e0aabfa809f070e3610f0b5ea939e76903fcf" dmcf-pid="2cg3y3Jqct" dmcf-ptype="general">끝으로, 팬들에게 탄핵 찬성 집회 관련해 발언한 것을 두고 “부담감보다는 말 그대로 집회에 나가 있는 팬들을 응원하고 싶었다”며 “추운 날씨에 많이 고생하니까, 제가 옆자리에 함께 있을 순 없으니 힘내라는 말을 해주고 싶었던 거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3642b0e3f1486a96674ea2618ce40456786be816ec444bc5ce3649f2c0823a5b" dmcf-pid="Vka0W0iBc1"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욱은 현재 tvN 드라마 ‘이혼보험’에 출연하고 있다. 해당 작품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있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c99ae95596665ad122e0a2b43d0b32cbd3654949ad9a75c6c3195eb2dd672bc" dmcf-pid="fENpYpnbg5"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수영X파브리의 좌충우돌 '길바닥 밥장사', 관전포인트 공개 04-04 다음 이선빈, ‘감자연구소’ OST 직접 불렀다…상큼한 음색 빛나는 ‘헤일리’ 5일 발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