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8년 공들인 속옷 사업... “판매 부진” 하소연 (짐종국) 작성일 04-0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lV6LYc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fadf336db5d94c2eba979a441849b02575101a01bc43208698e0dde4695ad8" dmcf-pid="zVSfPoGk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bntnews/20250404144304172ivpi.jpg" data-org-width="680" dmcf-mid="uTQly3Jq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bntnews/20250404144304172iv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a14fc484d81417c22a6c77f3c000fe5277b1f8a818566b780c4252f6e1bd16" dmcf-pid="qfv4QgHELW" dmcf-ptype="general"> <br>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4f411473ffa37513fe982cdabade3affd288e76e7b53eb2bed02cc1aaaaca4d" dmcf-pid="B4T8xaXDey"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송쎄오와 김봉투 (Feat. 송지효, 박민철 변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27479ee17182ab40aaf9e13b939ba358134cd0ff557aafe0bfe389ce903e78af" dmcf-pid="b8y6MNZwJT"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김종국과 박민철 변호사와 함께 자신의 사무실을 공개하며, 8년 동안 준비한 속옷 사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종국은 송지효의 사무실을 둘러보며 “뷰가 너무 좋다. 과하게 좋은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0e1f7d0635710349b2692f209c9a280f5bcb977af401146e6d4eef4ce92d2128" dmcf-pid="K6WPRj5rMv" dmcf-ptype="general">속옷 사업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송지효는 “8년 동안 꾸준히 고민하며 원단도 보고, 혼자 다 해봤다. 바느질을 하면서 취미로 시작했지만, 내 힘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결국 회사를 차리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f95b71f15c8ccbab78946d77f6139df8f524c3345c34c6815fc6010f92494de" dmcf-pid="9PYQeA1meS" dmcf-ptype="general">또 “속옷은 이벤트용으로도 있지만, 내가 평소에 착용하는 속옷이 첫 번째 입는 옷이기 때문에 편하고 착용감이 좋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b0183ad6734246f67e407c8994776fd7624450a08b33022325e334f9575a7d" dmcf-pid="2QGxdctsel" dmcf-ptype="general">한 직원은 대표 송지효에 대해 “열정적이고 속옷에 대한 깊은 애정이 있다. 이 사업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고민을 거쳐 나온 결과물이다. 송지효 씨는 감각이 뛰어난 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송지효는 “이 사업은 8년 동안 구상해왔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1c077f2401319b681074fbe105e0118a0c25d74af831bde3427e14a9af983f7" dmcf-pid="VxHMJkFOJh" dmcf-ptype="general">그러나 송지효는 “판매가 잘 안 돼서 고민이다. 홍보 방법에 대해 고민 중이다. 그래서 오빠에게 부탁도 하고, 내가 만든 속옷을 입고 홍보하려고 노력했다. (사진을 찍을 때는) 유산소 운동도 하고, 보정도 조금 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3c9d2615950c6e8e09a9b463d6554ad9a3a57ef60ad84edc8f36c5dfde9d7e0" dmcf-pid="fMXRiE3IRC" dmcf-ptype="general">앞서 유재석은 2월 SBS ‘런닝맨’에서 “지효가 사업을 시작했는데 근심이 크다. 하루에 주문이 한 두 개 들어온다”고 귀띔했다. 하하는 “견뎌야 한다. 너 화보 바이럴 탔다”고 응원했고, 송지효는 “열심히 하겠다”고 파이팅했다.</p> <p contents-hash="f225574e8222f116b775c74d23b86fad2f1ace394fd1516896a9a1e636a7808d" dmcf-pid="4RZenD0CLI"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고현정 등 정재형만 찾은 이유 있었다…냉장고 역대급 (냉부해) 04-04 다음 '봄날의 햇살' 하윤경, "대단한 말씀 하는 줄"…유재석에 예능 도발 '티키타카'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