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시우민 '뮤뱅' 출연불발에 "방향·기대 차이" 작성일 04-04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mW02EQ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c460d80128cbdcce5b4df5915f33643f91176affb267516b9d9dbad3c8d3d6" dmcf-pid="q5sYpVDx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엑소 시우민. (사진=INB100 제공) 2024.1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145645239xzwg.jpg" data-org-width="720" dmcf-mid="7yl5qPOJ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145645239xz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엑소 시우민. (사진=INB100 제공) 2024.1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4db73b0e1978c040640d18c831a320106bf4f17a83a4abc39ab383c3a586a1" dmcf-pid="B1OGUfwM5X"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엑소' 멤버 겸 솔로 가수 시우민(XIUMIN) 측이 KBS 2TV 음악방송 '뮤직뱅크'(뮤뱅) 출연을 거부당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KBS가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2e76a9a0a6a87f5490f375faaa97d99e961f8b9aa2afa7fe29033edcd460a27" dmcf-pid="btIHu4rRYH" dmcf-ptype="general">KBS는 지난달 9일 자사 시청자청원 게시판에 게시된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불발에 대한 공정하고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라는 청원 관련 답변을 4일 전했다.</p> <p contents-hash="c74a4567f3620c95b704fdeb0d7f7e54a8cee07e8ae9e0756eb48a9d51601a97" dmcf-pid="KFCX78meHG" dmcf-ptype="general">KBS는 해당 답변에서 "제작진은 방송을 앞두고 시우민 씨 측과 출연 여부에 대해 협의를 이어왔다. 다만 그 과정에서 논의의 방향이나 기대에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a4ce9c4b21e7dc28aa699e707b12b7db448cb590353a94cb3665a5401365ad7" dmcf-pid="93hZz6sdYY" dmcf-ptype="general">"'뮤직뱅크'는 모든 기획사와 아티스트에게 열려 있으며, 라인업은 출연을 희망하는 가수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무대 구성, 프로그램 흐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cd8468767b8d3b9cd644f8561de4cad1ffdef1b800db155b409b4936924032ed" dmcf-pid="20l5qPOJ1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정된 편성 시간과 제작 여건으로 인해 모든 출연 요청을 수용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시우민 씨의 무대를 기다리셨던 팬 여러분의 아쉬움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티스트들이 뮤직뱅크를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1385f913e3f9d600c10dd8f64672ce563308e2d26dd25dfff3abf68a92367a9" dmcf-pid="VpS1BQIiZy" dmcf-ptype="general">앞서 시우민 소속사 아이앤비백(INB100) 모회사 원헌드레드는 시우민이 '뮤직뱅크'에 출연하지 못하는 이유가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입김에서 비롯한 KBS의 불공정 행위라고 주장했다. KBS는 하지만 시우민 측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5fc6ab9271d21f8626fe54f1ae89e979581bd3d3ae8991378e1a3c83836edf39" dmcf-pid="fUvtbxCn5T" dmcf-ptype="general">시우민은 엑소 다른 멤버들이자 유닛 '첸백시'로 활동하는 백현, 첸과 함께 INB100에 속해 정산금 문제 등으로 SM과 법적 분쟁 중이다. </p> <p contents-hash="92aa1656ebcec8ab581dcb8ae28b7267162be648c9950100f938353841afe8ab" dmcf-pid="4uTFKMhLHv"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 측은 '뮤직뱅크'와 갈등 속에서 자사 소속사 연예인들을 KBS에 출연시키지 않겠다고 보이콧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최근 이 회사로 이적한 '더보이즈' 팬덤으로부터 역풍을 맞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c508784c8f831758f8c3a86a7213c2e40f4765eeaf5e2cf9dbac4ae89927528" dmcf-pid="87y39RloX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경덕 교수, 중국 ‘폭싹 속았수다’ 도둑 시청에 강력 대응 촉구... “정부가 나서야” 04-04 다음 바둑 정규리그, 돌풍…'신생팀' 영림프라임창호, 챔프전 직행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