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탄핵촉구 집회' 선결제, 시대 앞선 문화적 혜안" 작성일 04-0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ShOG6F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50be017627e2242d521604ea5770932926152ec03f91c6f02bc2a5e15d5b94" dmcf-pid="GSvlIHP3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아이유.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5.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150412451sovm.jpg" data-org-width="720" dmcf-mid="bVfGy3Jq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150412451so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아이유.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5.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dafa695919aeb2027718d3c967a478df210f78ae7c5ad219e5fe3daa35fad5" dmcf-pid="HvTSCXQ0t6"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가수 아이유 팬덤이라고 주장하는 디시인사이드 여자연예인 갤러리가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결정을 환영하며 가수의 앞선 행동도 지지했다.</p> <p contents-hash="bb51c3c60242feae702972507a054a60d384eb393f0018199d9e604204be0e4d" dmcf-pid="XTyvhZxpX8" dmcf-ptype="general">4일 디시인사이드 여자연예인갤러리는 "윤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아이유의 집회 선결제 후원이 지닌 헌법적 의미와 시대적 가치를 다시금 조명하고자 오랜 팬들의 논의를 바탕으로 성명문을 작성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p> <p contents-hash="6adb73f3f01ed21cf1aec0f4e2824765a6c6abe55fe90fca7b3f6f47b0d545b1" dmcf-pid="ZyWTl5MUH4"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는 2024년 12월13일 윤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한 팬들을 위해 국밥·곰탕, 빵, 떡, 음료 등 총 700개의 음식 품목을 선결제 후원한 아이유의 따뜻한 행동을 다시 떠올린다"며 "아이유는 조용히, 그러나 분명한 선택으로 표현의 자유를 행사하는 시민 곁에 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5128f261f9505e3807d5c5af72e356388a54fb8bda56b4b80c6fa38b7b1cb71" dmcf-pid="5WYyS1Ru1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치적 입장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헌법이 보장한 집회의 자유를 지키는 '한 끼의 연대'로 응답했던 것"이라며 "일부 세력은 그 뜻을 왜곡하고 아이유를 조롱했고 심지어 'CIA에 신고했다'는 주장까지 내세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48db16672aee82bd1ce6a5026e43ff0ad520d051ceffff83722bee4d1685ae9" dmcf-pid="1YGWvte7XV" dmcf-ptype="general">"아이유의 선택은 민주주의를 향한 선한 용기였고 시대를 앞서 읽은 문화적 혜안"이라며 "아이유의 행동은 헌법 수호를 실천한 문화적 행동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324881ebdf274cac025b412941ca187bc7cb60d8a41254fee1d36cbc8eb9eb6" dmcf-pid="tGHYTFdz52" dmcf-ptype="general">이들은 "앞으로도 우리는 진실 앞에 침묵하지 않고, 따뜻함으로 행동하는 예술가를 응원하고 지지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da4c1923aacc6ac72e1138a9a7e83e2b8501c260679356e388b87a6d239d7e5" dmcf-pid="FHXGy3Jq19"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지난해 12월 윤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한 팬들을 위해 음료와 빵 등을 선결제하고 팬들을 응원했다. 이를 두고 일부 극우 누리꾼들은 아이유를 '좌이유'라고 조롱하며 CIA 신고 행렬을 이어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1c9866c4c4e01428a472e8ae86bfb4cfbd89aef1b4b630c7df6e9a62c531327" dmcf-pid="3EDkjIqyGK"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지난 2일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라운드 인터뷰에서 "제가 직접 (조롱하는) 영상을 본 적은 없다"며 "속상하다는 말도 틀린 건 아니지만 그런 것도 감당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eab8d198b71c4009d1a4186bf2427a0290a03ce316028a7e26601bbc9d97d9b" dmcf-pid="0DwEACBW5b" dmcf-ptype="general">"다만 선을 넘는 표현이 있거나 회사 입장에서도 '이건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고 할 정도로 큰 오해를 만드는 움직임이 있거나 할 땐 제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며 "살면서 한 번도 억울한 적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지만 제가 지닌 성장보다 좋게 봐주시는 시선도 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555e07f73a2e2dca0773ad5cda01f5daecef595f94a476bc7496c3a2567c4b" dmcf-pid="pwrDchbYG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호 맞아?…'끝까지 간다' 뮤직비디오 속 상남자 실루엣 04-04 다음 김의성, 尹 탄핵에 "자 이제 '로비' 보러 오세요"…유쾌한 홍보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