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 차강석, 파면 결정에 분노…"굴하지 않고 끝까지 간다" 작성일 04-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8iS1Ru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6e8523f4cda6c0f030e0ef59e0a8a1075098254b2de69d63354c2afe072210" dmcf-pid="3rmy9Rlo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50133127pzxy.jpg" data-org-width="1000" dmcf-mid="5jbQmW41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50133127pzx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d2e89f28750613bcd853726391fd647680e02565534de8edf4e67db9dc5ce9" dmcf-pid="0msW2eSg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50134732jtzw.jpg" data-org-width="1000" dmcf-mid="trDSBQIi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50134732jtz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377cbb0825efe20819d582e97bada9f6e11519e70c26e2ce34eb0f89297335" dmcf-pid="psOYVdva58"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차강석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소식에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50c4de47dbdf182034f510334f8907b086881a538ab03dee914af1617410d51" dmcf-pid="UOIGfJTNZ4" dmcf-ptype="general">차강석은 4일 개인 계정에 "반국가 세력 빨갱이들에게 굴하지 않는다. 끝까지 간다. 가시밭길을 두려워 말라"고 시작하는 장문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9953b63d6c5f31bc55f776d4e5244245266bcf7a8be93361a3d8776143956f0e" dmcf-pid="uICH4iyjXf"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나무 심으러 가는 중이다. 세상이 망해도 나는 내가 할 일을 끝까지 하며 나아가겠다"며 "국가 절반은 보수, 절반은 진보 성향을 갖고 있다. 무조건 본인들이 옳다고 생각하며 다름을 이해하려 노력조차 못 하는 분들은 평생 그렇게 살아라. 존중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반국가 세력, 모든 빨갱이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멸공"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2fc48de4f862c360af81bcd0c0f89133dd72a7452c3a0797069185beba12cd" dmcf-pid="7ChX8nWA1V" dmcf-ptype="general">차강석이 정치 발언을 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지난달 20일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자회견에서 날계란 테러를 당했을 때도 정치색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025bec6f10850070fd906296428b139a5f93e0677233d0aa1ceb1908f9efbbbe" dmcf-pid="zhlZ6LYcX2"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관련 사진과 함께 "맞은편 바리케이드 뒤에서 저기까지 거리가 꽤 되는데 한꺼번에 저렇게 잘 맞추는 게 쉬운 일인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한 달 동안 평화 시위 이어왔는데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됐다. 민주당 의원 나리들 앞뒤로 우산 쓰고 있는 분들 무언가 알고 있나. 혹시 범인 누군지 알고 있나"라며 수위 높은 발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4ebd44adda5c689044d082a8aee7a028293d6a29ac081a493d86632c1f9e2b2a" dmcf-pid="qlS5PoGk19" dmcf-ptype="general">이날 백혜련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던 도중 건너편에서 날아온 날계란을 얼굴에 맞는 테러를 당했다.</p> <p contents-hash="e86a08b1b90ce1eb8716c4ff526ddd56eb6d5bcb4b911ab675c092cde220925a" dmcf-pid="BSv1QgHEZK" dmcf-ptype="general">한편 차강석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꾸준히 참석해 왔다. 또 개인 채널에서 윤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혀왔다. 계약직 강사로 일하고 있던 그는 12·3 계엄 사태 이후 계엄을 옹호하는 발언으로 해고당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b8dc05f24e4bd97032fbe1be68360ef6067d5cf2c7775c6e54365a9060459cc" dmcf-pid="bsOYVdvaHb"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차강석</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빽가, 김종민 결혼 앞두고 확 야윈 얼굴‥뺄 데 어디 있다고 10㎏ 감량(컬투쇼) 04-04 다음 동갑 이진욱 이동욱은 오빠인데‥삼촌 된 김지석, AI 대답에 분노(내안의보석)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