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이희룡 사무총장·전선주 선수촌장, 공식 업무 시작 작성일 04-04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04/0008174504_001_20250404151211370.jpg" alt="" /><em class="img_desc">4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신임 사무총장 임명식에서 이희룡 사무총장(왼쪽)이 정진완 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 이희룡 사무총장과 전선주 선수촌장이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br><br>장애인체육회는 4일 "이희룡 사무총장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정진완 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전달받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며 "이 총장은 공공홍보, 조직운영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전문가로 앞으로 4년 동안 사무업무 전반을 총괄한다"고 밝혔다.<br><br>이 사무총장은 한국정책방송원 총무팀장,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홍보부장 및 국무조정실 광복 80주년기념사업추진기획단 참여소통과장을 역임했다.<br><br>지난 1일 임명된 전선주 선수촌장은 좌식배구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상황실장, 대한장애인체육회 미래전략실장 및 감사실장 등을 거쳤다.<br><br>장애인체육회는 "현장 경험과 행정 역량을 두루 겸비한 관리자로 인정받는 전 선수촌장은 선수 중심의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선수촌 운영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힘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이전 [르포] 만전 기했는데… 탄핵 환호 열기에 카톡도 멈췄다 04-04 다음 한국마사회, 제16회 승마지도사 자격시험 원서접수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