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尹 만장일치 파면에 격분…"완전 국민 무시했다" 작성일 04-0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FLHuo9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9f4ca16dcff2291fd58dd847ff4b1c61d995f820b636b26dce7e818081f9df" dmcf-pid="pQ3oX7g2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51702597jjve.jpg" data-org-width="1000" dmcf-mid="3BfOBQIi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report/20250404151702597jjv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ae7cb18cf527b6aafc4b62cb7281a40a0795dd2465fc3535f37f83c509807f" dmcf-pid="Ux0gZzaVH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가수 김흥국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에 격분했다.</p> <p contents-hash="9ea7bde52aaaa14fce09a2f5d9cf4fbc777d4b4aefb5894a7493c1c08aa9e388" dmcf-pid="uMpa5qNfXz" dmcf-ptype="general">일간스포츠는 4일 김흥국과 전화 인터뷰한 내용을 보도했다. 이날 김흥국은 "아침부터 자유 보수파 해병대와 헌법재판소 앞에 나와서 상황을 지켜봤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당연히 우리가 승리할 거로 생각했다. 기각 아니면 각하라고 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32bbcac90a018596124f5273fb67c2a572fee589f5f6aa0222dc24557049409" dmcf-pid="7RUN1Bj4G7" dmcf-ptype="general">이어 "여기 시민이 많이 나왔다. 그런데 만장일치로 파면되니까 다들 망연자실이다. 너무 허탈하다. 이렇게까지 완패가 될 줄 몰랐다"며 "이제 큰일 났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싶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cab4b5160f035ab856e37bbbecee4e1adb082233fe83507fcdeb6a55d9dbb94b" dmcf-pid="zeujtbA85u"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헌법재판관이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다. 우리 쪽에 임명된 세 분까지도 그렇게 해야 하나 싶다. 만장일치는 말도 안 된다. 완전히 한쪽으로 치우쳤다"라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a1637b378a5dc8725b962df5ab8b90e58cae7866fea7f262f384b4f8ad6c8222" dmcf-pid="qd7AFKc6X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흥국은 "완전 국민을 무시한 것이다. 대한민국을 완전히 갈라놨다. 이런 헌법재판소는 있을 필요가 없다"며 분노를 표했다.</p> <p contents-hash="bab853ac883664ab7c9c8b8a96c7ca7c14983ff60d03b56ef801d43557c78c3f" dmcf-pid="BJzc39kPYp" dmcf-ptype="general">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22분 전원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다. 이번 탄핵 심판 선고는 지난해 12월 14일 그가 탄핵 소추된 때로부터 111일 만으로 변론 종결 후 38일 만에 나왔다. 탄핵소추가 인용되며 윤석열은 즉시 파면 됐다. 이에 그는 헌정사상 두 번째 탄핵 대통령이 됐다.</p> <p contents-hash="8c0d2abca7e35b665b83fc453d6d5b92ebf3930e7a93a9b50e51c97afadf8bac" dmcf-pid="bJzc39kPZ0" dmcf-ptype="general">한편 김흥국은 윤 전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대표적인 우파 연예인이었다. 그는 지난 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윤 대통령 불법 체포 저지 집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흥국은 무대에 올라 현 시국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1e0fd146870b96deaea35d3568bfdaf1d38a2d46f27d3ea46712a4937cdba4f4" dmcf-pid="Kiqk02EQZ3"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김흥국은 윤 전 대통령을 지키겠다는 명분으로 여러 가지 정치적 발언을 하며 화제에 올랐다. 그는 서울서부지법을 상대로 벌어진 폭동 사태를 옹호하며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beefeccb6c5199b4a3ded1a3756fdd60ba2e0ca4ec9f71a1aad9c54e9d4860a" dmcf-pid="9nBEpVDxtF" dmcf-ptype="general">지난 1월 윤 전 대통령 구속이 확정되자 그의 지지자들은 소화기, 경찰 방패, 쇠 파이프 등으로 유리창을 깨부수는 등 서부지법을 습격했다. 이 일로 중상자 7명을 포함해 경찰 총 42명이 다쳤으나 김흥국은 "자유 민주주의 자기표현"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65423d4538ff6b801c5cc4c0c2025a996a6adf9942117941fde22081f6a401a" dmcf-pid="2LbDUfwMtt"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윤, '보물섬' 새 OST 오늘(4일) 발매…단단한 보컬 내공 04-04 다음 [윤 대통령 파면]순식간에 트래픽 폭주...통신 마비 없었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