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정산금 소송 이겼다…"후크, 5억 8700만 원 추가 지급해야" 작성일 04-0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rPCXQ0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7394b98efc51aecef7d3fa5416ee8ff450903b524831b3c9b117c8cf3e9ad8" dmcf-pid="QgmQhZxp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이승기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YTN/20250404151606951reot.jpg" data-org-width="1280" dmcf-mid="6Qiuas7v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YTN/20250404151606951re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이승기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4bb2358ac44c7aecd474364eae104a7ab16f73ec1c90f0d58c931920243bc7" dmcf-pid="xasxl5MUCO" dmcf-ptype="general">후크엔터테인먼트가 전 소속 가수 이승기에게 광고 활동 정산금을 실제보다 많이 지급해 돌려받아야 한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일부 패소했다. </p> <p contents-hash="243091928cd04ff164bb1589fe0352f1c9d84b677080ea7c775d05a0d82cb5d5" dmcf-pid="y39y8nWASs" dmcf-ptype="general">오늘(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부장판사 이세라)는 후크엔터테인먼트가 이승기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 1심에서 '후크엔터는 이승기에게 5억 8,700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4a649bd3af01c35bfcd0ac1de601ffe8daf1c9978b1a327df2ae505f0314c87a" dmcf-pid="W2e0Lwphhm"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이승기는 데뷔 이래 18년간 음원 사용료를 전혀 받지 못했다며 18년간 몸담아 왔던 후크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이후 후크엔터테인먼트에 이와 관련된 내용을 담은 내용증명을 보내고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p> <p contents-hash="4d61973102dcf376e2a4b03c2a0109dda5968cd7e3f0ec605745ffae21dadc38" dmcf-pid="YVdporUlTr" dmcf-ptype="general">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에게 자체 계산한 정산금 54억 원을 보내고 채무가 더 없다는 사실을 확인받겠다는 취지의 소송을 냈다. 이후 정산금을 실제보다 많이 지급했다며 "9억 원 상당의 광고 수수료를 이승기로부터 돌려받아야 한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1439a8b09f3f464ce69396a2c899e02092374889b8a140b0d7e588eb13b85965" dmcf-pid="GfJUgmuSlw" dmcf-ptype="general">반면 이승기 측은 후크엔터테인먼트 측과 정산에 대해 합의한 적이 없고, 추가 확보된 자료에 따라 미지급 정산금이 96억 원에 달한다며 후크로부터 30억 원을 더 받아야 한다고 반박해 왔다. </p> <p contents-hash="9cf35129597e567394ce8d0ccd2f29e41fcffed5e2321f76caad03ec76128040" dmcf-pid="H4iuas7vyD" dmcf-ptype="general">이승기 측은 권진영 전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 등 관계자들을 특정 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횡령·사기)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bc0e34b2e57144e97de0a585f9893c76a59e219c65e2686a92ca8e75e47018f" dmcf-pid="X8n7NOzTCE" dmcf-ptype="general">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18eea9ff052d743ccf2eb9122f11dff9cf0bae2aafe507be1ebbf1a06f4a1d87" dmcf-pid="Z6LzjIqyvk"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92005f023c61c4116c1f35b31686fa4292210ce926ed593ee02b5a632c405b52" dmcf-pid="5PoqACBWSc"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57ace4c71f65027ef6fc5f4ecf0e18c2d65040a6a1ce98de220e138c431795e" dmcf-pid="1QgBchbYW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 이동욱부터 김의성까지…파면 선고 후, “이제야 봄” 연예계의 목소리 04-04 다음 이승윤, '보물섬' 새 OST 오늘(4일) 발매…단단한 보컬 내공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